① 방문일시 : 9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었는데 정말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레즈썸이라는 타이틀 아래 2대1 플레이를 했는데
두언니는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하루와 유나
유나는 전에도 본적이 있었고 하루언니는 처음 봤는데
아담하지만 가슴도 크고 섹끼있는 얼굴이 지금 분위기와 딱 맞네요
처음 시작은 엘베문이 열리고 두 언니가 키스를 하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일단 시각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들어가네요 ㅋㅋ
관전층에서 시작하는 플레이도 다른이들의 주목을 받을만큼 화려하고 충격적입니다
세명이 함께하는 키스부터 내가 하루를 애무하고 유나는 하루를 애무하고
다시 반대로 내가 유나를 애무하고 하루는 유나를 애무하고
너무나 자연스럽고 즐기는거 같은 친구들 분위기에 나도 녹아만듭니다
나랑 같이 빨기도 하고 두명이 내껄 빨아주기도 하고
이렇게 세명이서 서로가 서로를 빨면서 즐기는데 내 자신만 내려놓으면
이렇게 신세계가 따로 없네요
방으로 이동해서 두언니를 끼고 잠깐의 티타임 세명이서 방에서 얘기하는 경험이
낯설지만 왠지 모를 흥분감도 느껴집니다
샤워후에 언니 둘이 같이 앞뒤로 서비스로 들어오고
침대에서 플레이도 관전때와 비슷하지만 우리 셋만이기에
좀 더 과감하게 그리고 하드한 멘트와 함께 즐겼습니다
내 자신을 좀 더 내려놓고 즐길수만 있다면 이만한 선택이 없는 2대1이었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