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퍼스트
④ 지역 : 강서 가양동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회원님들
늘 애용하던 가양동에 퍼스트를 방문했습니다~
늘 말씀드리듯이 여유롭게 업장에 도착합니다~
반갑게 실장님꼐서 맞이해주시네요~
시원한 차한잔으로 긴장감을 풀고 몸에 온기를 불어 넣습니다.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환절기에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다행히 전 감기는 안걸렸습니다.
혹시라도 감기가 걸리셨다면~ 매니저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심해주세요~^^
실장님과 담소를 나누며 이번엔 "엘리스"매니저를 추천 받았습니다~
이쁘장한 아이돌스타일 이랍니다~
다른 손님들에게 아주 칭찬이 자자 하다고합니다~
방문이 열리고~ 엘리스매니저가 꾸벅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허리가 올라오면서 드디어 와꾸를 봅니다~
오~~~~~완전 민간인삘 옆집 동생과 아이돌느낌이 있네요~~~
깔끔하면서도 애띠게 생긴 엘리스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한눈에 들어오는 슬림한 몸매에 미끈한 다리가 정말 예술이네요!
실장님이 강조하신 뒷태를 슬그머니 보니~~~
대박~~~애플힙이 옷속에~숨겨져 있네요~~ㅋㅋㅋㅋ^^
한껏 기대감에 제 심장이 콩딱콩딱하네요~
제옆에 딱 밀착해서 떨어지지 않네요~
허리가 한손으로 딱 감아지면서~조물딱 거리기 딱 좋아요~^^
바로서비스 들어갑니다
간질간질한 손놀림이 예술입니다~ 바로 몸에서 반응이 오네요~~
제몸 구석구석 잘 어루만져 줍니다~ 찌릿찌릿 전기신호가 팍팍 오네요~ㅋ
BJ는 부드럽고 시작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아주 깊게~~~들어옵니다~헉~!!! 소리가 나네요~~
느낌이 아주 끝내 줍니다.
그리고 허리를 세워 엘리스의 엉덩이를 어루만져봅니다~
으햐~~~완전 탱탱한 복숭아 입니다~
정말 이쁜 엉덩이 입니다~~~잠시 BJ를 쉬고 엉덩이에 부비부비를 해봅니다~~
어우~~~장난 아닙니다~그,리고 본격저으로 연애~~~~~~~~
마무리를 ~~~~시원하게~~~굿~!!!
역시 어린친구의 엉덩이는 이길수가 없네요~~~
꼴릿꼴릿의 진수를 맛보고 갑니다~
이상 강서 퍼스트의 엘리스 방문 후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