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보라카이!!
④ 지역 : 광주
⑤ 파트너 이름 : 샴푸 하악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 받으신분은 나이가 좀 있을것 같았는데 나오신 실장은 어려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인지 친근감에 긴장도 풀리고 편하게 안내 받았네요~~
실장님 추천으로 스페샬매니저 샴푸매니저를 만났는데 , 으악 복장부터 호피라니........쥬륵 거기다 정말로 자연산 D컵...ㅎㅎㅎㅎㅎ 피부도 뽀얗습니다ㅎㅎㅎㅎ
그냥 첫모습에 정신이 혼미해져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ㅠㅠㅠ 씻고나서 여자친구 대하듯이 천천히 이야기부터 했습니다.(사실 예전 짝사랑의 모습이 겹쳐보여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짧은 영어지만 왠지 모르게 무슨말인지 무슨뜻인지 다 이해가 됐습니다.
이야기좀 하다보니 어느새 그녀의 손이 제 아래를 건들고 있고, 제 소중이는 딴딴해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에라 모르겠다 진행 하려고하는데 절 막더니 입으로 저를 달래 주더라구요.. 게다가 가녀린 손길로 제 사타구니를 자극하는데 그때 쌀뻔했습니다. 아니 사실 조금 싼거같습니다...ㅠㅠ
한 2분받다가 더 있다가는 제가 뿜을것같아서 바로 자세 바꾸고 ㅅㅇ 하고 짧고 격렬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약간 쪽팔렸는데 웃으면서 찐하게 안아주는데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대학시절 제가 짝사랑하던 여자애와 연애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혹시나 한때 D컵 여자를 짝사랑 하신분이 있다면 강추입니다... 정말로 5분이상 버티기 힘드실겁니다... 육감적인 몸매때문에 ㅋㅍㅇ바로 나와요
이번 주말엔 좀더 긴 코스로 꼭한번 다시 만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