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9일새벽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시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하고 대리 기다리고 있는데...할일도 없고 집근처 스타킹에나 갈까하고 쳐다보는데
뉴페이스가 둘씩이나..헐퀴..실장님께 추천받아 시원씨로 예약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달래며~~대리를 또기다림..ㅠㅠ
대리기사님이 세상미움ㅋㅋㅋ비까지 많이 오는데...암튼 우여곡절끝에 도착~~
빠트리지 않은 후기할인 들어가주시고~~ㅎㅎ 샤워후 티입장~~
커피한잔하고 기다리는데 들어오는 시원씨...우선 첫만남이니 전체적으로 스낀~~
얼굴 이쁨..몸매 베이글..가슴 씨정도..드레스 이곳저곳 터져있는 아주 꼴릿한 의상..간단한인사후
안마받는데...와우 압이 상당합니다..살살~슬로우를 외치고 다시시작~~
마사지를 한시간 내내 받고 싶다는 생각이~~근데 그럴수 있습니까..ㅋㅋㅋ난 남잔데~
아~~서비스란...실장님이 절 좋아하는것 같습니다..서비스 왕들만 소개를시켜주시고~ㅋㅋㅋ
암튼 서비스는 간지러워서 못쓰겠습니다..우선 마인드 갑입니다...다음에는 술 안먹고 방문 예정입니다..
전 우리회사 과장님을 사랑합니다..첨에 같이 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