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더 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한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별이 원스타코스로 봉지에서 뚝뚝 떨어지는 와인을 먹었습니다
한별이 방문을 여는데 분위기가 달라져 보입니다. 머리를 살짝 변형되었나
한별이는 섹시하면서 몸매가 슬림 게다가 자연산. 자연산 D컵 가슴은 쉽게 만날 수 없죠~
샤워를 하고 들어왔지만 다시한번 샤워..물다이 서비스 받으면서
무릅꿇고 머리를 물다이에 숙이고 빠떼루 자세로 흐느끼며 똥까시 받는데
한 5분이상 여기저기 하면서 똥꼬에 혀를 박아 주시는게 죽여 주십니다...
막판 똥꼬에 입술을 바짝대고 쭉 빨아주시는데에 방귀 나왔으면 아마도 쫒겨 났을듯
앞판으로 넘어와서 꼭지부터 시작하여 아래까지 그리고 똘똘이를 후르릅~ 츄르릅~
야한 소리를 내면서 빨아먹습니다. 한별이가 빨아주는 모습을 보는데,
시각적으로도 미칠듯 짜릿하고,실제로도 아랫도리 쾌감이 쩌네요
그리하여 입싸하고 싶다고하니 사까시로 입싸를 받아 줍니다
발사 후 와인을 가져와 키스하여주는데 오호~~~흐르는 와인을 빨아먹는 한별이
다시 흐르는 와인이 한별이 봉지에서 뚝뚝 그걸 내가 빨아 먹고
탕서비스는 마무리 합니다 다시 한별이가 침대에서 마른애무를 하는데
느끼는 내 얼굴을 보더니 웃는다. 내가 봐도 웃길 것 같습니다.
한별이는 상대방을 배려해 줍니다.
키스도 정말 격하고 길게~~손가락도 빨아달라 하고~
암튼, 하고싶은건 한별이랑 왠만한건 다 해봤습니다.
형식적인 것 보다 상대가 좋아 할 만큼의 시간을 줍니다.
한별이의 글래머 가슴을 보며 하고 있는 지금은 잡념없이 사라지고
좋은 기분만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