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익산 홀리데이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무차 익산에 왔는데 너무 빨리와서 시간이 남더군요
날씨두 흐린데다 습도도 높아 끈적끈적한 날씨라 시원한데서 쉬고 싶은 날씨더군요
그때 지난번 봤던 나비 매니저가 생각나서 바로 실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홀리데이는 처음이라 이거 저거 물어보시는거 답변해드리고 위치설명을 듣고 이동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결제 후 안내받은 곳으로 가서 문을 두드리니 아주 슬림한 나비 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주더군요
사진은 코부분은 약~~간 손본거 같지만 오히려 몸매는 사진보다 더 슬림해보이더군요
들어가니 먼저 웃으며 안아주고 살짝 키스해주더군요
진짜 애인같았습니다
탈의 후 샤워하는데 제 소중이를 열심히 씻거주는데 벌써부터 힘이 바짝들어가더군요 ;;;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와서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 소중이 순으로 애무를 해주더군요
정말 열심히 해주는 모습에 이번엔 제가 일어나 나비 매니저를 눕히고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숨죽인듯한 애무소리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꽃잎도 작고 물도 많이 나오더군요
장비 착용 후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꽃잎이 작았지만 물이 많아 매끄럽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물이 조금 마르자 꽉 조여오더군요
뒤에서 옆에서 올려놓고...
마무리는 정자세로 했습니다
하는 내내 키스하고 애무해주는데 진짜 애인하고 하는 기분이더군요
다시 함께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에서 좀더 쉬고 가라더군요
그래서 누워서 애인처럼 살살 만지작거리다가 시간 되서 나왔습니다
슬림하고 애인모드 좋아하시고 슬림한 매니저 좋아하시면 완전 추천드립니다
(근데 가슴은 좀 작습니다 ^^;; 그래도 전 슬림한걸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