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5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 건마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업소 경험담 :
대낮부터 한번 달려보자 맘먹고
걸어서 5분 비타민 마사지로 잽싸게 입장합니다 .
들어가니 여기저기 반기는 우렁찬 목소리들... 어서오세요 란말과 입장.~~!!!!!
직원분들의 안내에따라 깔끔하게 룰루랄라 거시기를 깨끗히 씻고 나와 에 입장합니다
아늑하지만 공간에서 잠시나마 혼자 누워 있는데 잠시후에 매니져님 입장.~!!!!!
매니져는 안나씨 들어오자마자 올탈을 하고선 마사지 시작..
까운을 벗고 누워있으니 곳곳의 피로를 풀
어주는 시원시원한 안마.. 안나씨가 가볍게 웃으시면서 ..
너무나 쎅시하게 마사지를 하시는데.. 우와 가슴이 넘 예쁘셔셔...
손이 나도모르게 가슴을 주물주물..
어느순간 쑥~~ 하고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정신이 바짝..~ 들더군요..
이어지는 안나양의 입으로의 스킬.. 후르르짭짭 맛좋은 라면을 드시듯이 자연스런 스킬..
전..속으로 버틸꺼야를 계속 외치면 즐기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이어지는 가슴애무와 손으로으 계속되는 공격.~!!!!! 나도모르게 나오는 부끄럽고 수줍은 신음...
혀를 너무잘쓰네요 부드러운 혀놀림에 꽉조이는 입의압... 기분이 너무나좋아용~
서로 아무말 없었지만 그녀와 나의 충만한 느낌으로 자연스레 입사 마무으리.~~!!!!!!!!
청룡으로 깔끔한 뒷마무리까지....
정신 차려보니 안나양 이쁜 얼굴까지 보이네요 ㅋㅋ 가슴만 이쁜지 알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