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낮에 갑자기 시간이 생겨서 달리고 왔습니다~~
방문한 업소는 동대문-좋은날이었습니다.
처음에 가려던 곳은 더 가까운 다른 업소였지만 한 곳은 오픈 시간이 맞지 않았고 다른 한 곳은 전화나 문자 모두 답이 없으셔서 2순위였던 좋은날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어떤 매니저를 볼지 생각을 안 해두었고 그 부분은 실장님의 추천에 따라 모모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하고 주소를 안내받아 이동~~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이후에 할 일을 문자로 적어서 보내주셨습니다ㅎㅎ
별로 어렵지는 않은 일이니 쉽게쉽게 입성했습니다.
좋은날은 오피형 휴게텔이지만 방의 크기는 좀 작은 편입니다.
모모 매니저는 민삘이지만 순진한 인상보다는 친한 친구 같은 느낌입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슴가는 A+~B 정도입니다.
어께 뒤에 문신이 작게 3개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안녕하세요하고 한국말로 인사는 하는데 대화가 될 만큼 능숙하지는 않았습니다.
영어도 아주 잘 하는 편은 아니라서 복잡한 주문을 하려면 소통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샤워실에 들어가서 씻겨주는데 샤워타올을 이용해 부드러우면서도 꼼꼼하게 씻겨줍니다ㅎㅎ
아쉽게도 서비스가 샤워BJ까지는 아니었습니다.
샤워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먼저 저를 눕히고 삼각애무부터 들어옵니다~~만 저는 키스를 먼저하는 쪽을 선호해서 요청하니 해주기는 하지만 스킬도 조금 부족하고 약간 빼는 느낌이었습니다ㅠㅠ
이후의 삼각애무도 특별한 점은 없는 정도였습니다.
그 후 69도 되는지 물어보니 흔쾌히 자세를 바꿔줍니다.
불빛이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언뜻 본 것으로는 이쁜 꽃잎이었습니다.
역립 반응이 아주 큰건 아니지만 섹~쉬한 신음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ㅎㅎ
하지만 조금 더 강하게 하니 빼는 것으로 보아 역립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았습니다ㅠㅠ
그리고 가장 좋았던 부분
그것은 바로 BJ할 때 내는 소리입니다~~
깊게 넣거나 엄청난 기술을 선보이지는 않았지만 마치 AV에 나오는 것처럼 츄르릅 츄릅 소리를 내며 해주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얼마 간의 69 후 CD를 착용하고 본방 스타트~~
앞의 BJ 소리 때문에 좀 많이 달아오른 상태라 역립을 조금 하다가 삽입하고 싶었지만 조금 꺼려하는 느낌이라 바로 여상으로 삽입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얌전한 서비스였지만 여상으로 삽입하자마자 태도가 돌변하여 신음을 흘리며 쿵덕쿵덕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달아오른 상태에 강한 쿵덕쿵덕, 심지어 생각 이상으로 쪼임이 강해서 금방 느낌이 올 것 같았기에 자세 변경을 요청했지만 너무 열중해서 그 사인을 늦게 알아차리고만 모모 매니저
자세를 바꾸려고 뺐지만 딱 그 자극에 발싸를 하고 말았습니다ㅠㅠㅠㅠ
모모 매니저도 당황했지만 잠시 후에 말을 돌리기 위해서인지 제 몸을 칭찬하기 시작합니다...ㅠㅠ
이후 이런저런 잡담을 하다가 다시 씻고 옷 입고 나왔습니다.
사실 코스를 올려서 한 발 더 하고 싶었지만 바로 뒤에 일이 있어서 포기했습니다ㅠㅠ
총정리
몸매: 슬렌더
슴가: A+~B
타투: 어께에 작게 3개
역립: 그다지 안 좋아하는 듯
쪼임: 강함
이런 분들께 추천: 슬림족, AV 같은 BJ 받아보실 분
이런 분들은 비추천: 슴가족, 육덕족, 역립(키스)족
저는 슴가족에 가까워서 재방문 의사는 반반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