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 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TOP
④ 지역 : 면목동(상봉동)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상으로 약간 서양인의 느낌이 드는 동남아 여자..가 보여서 갠적으로 내 스타일에 가까운거같아
오랫만에 집에서 멀지않은 Top에 전화를 걸어 B 코스로 예약을 잡고 방문을 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하고 친절하신 실장님이 냉장고에서
옥수수수염차 하나를 쥐어주시며 티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안내받은 방에서 맛사지를 30분정도 받고 누워있으니 사진속에 봤던 동남아와
서양의 얼굴이 짬뽕된 나비 매니저가 안녕하세요 라고 하며 들어옵니다. 실물과 거의 90프로 일정도로 별차이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몸매도 딱적당하고 히프도 적당히 볼륨감있고 만족스러운 와꾸를 가지고있더군요. 티방안에 샤워부스가 있어서 나를 데리고 들어가서
양치를 하라고 치약을 짜서 치카치카 하고 물거품 샤워를 시켜주는데 존슨이 빠딱 서버리는 바람에 창피해하고있는데..
물로 거품을 씻겨내주더니 존슨을 탕안에서 쫙쫙쫙 Bj.....아...예상치않은 타이밍에 bj가 들어오니 더 좋더라구요 ㅎㅎ
매트리스 위에 누우니 왜그렇게 깜끔하게 씻겨줬는지 알겠더라구요..대부분의 매니저들은 bj시간이 짧거나 귀찮아서 대충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손님의 만족감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는게 느껴쩟답니다. 혓바닥스킬도 멋져버립니다..흡입기술도 굿!!
Cd 를 장착하고 본격적인 전투타임 ..소중이가 굉장히 좁아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쪼임 느낌이 너무조아서 자세 한번바꾸고 못참고 발싸 ㅠㅠ 나중에 끝나고 왜 스몰사이즈 냐고 거시기에 대해 물어보니
이런일 하는게 이곳이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서비스를 이리 잘하다니..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죠 ㅎㅎ
끝나고나서도 간단히 샤워를 도와주고 헤어지면서 허그를 해주며 보내주는 그녀..나비!!
2틀뒤에 또온다고 약속을하고 나왔답니다. 간만에 힐링잘하고 왔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