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예약으로 지명 만나 스타킹 찢어가며 핵즐달............................
① 방문일시 : 9/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진양 / 야간조 / 170cm / 자연C컵 / 왁싱
- 외모 : 니뽄틱하게 섹시한, 갸름한 얼굴형에 이목구비 또렷, 잡아먹고 싶어졌던 예쁜 와꾸
- 몸매 : 쭉빵 슬림 바디라인이 아찔하게 축복받은 몸, 피부탄력도 좋으면서 피부자체가 실키하게 보드라움
야간에는 예약이 안되는 업장들이 많은데 시티는 가능해서 자주 이용하게 되네요 @.@
시티 대표전화로 전화걸어서 당당히................유진양을 X시 타임 잡고 방문.
오빠~ 왤케 오랜만이야~ 하면서 반겨주는데
늘씬한 몸매로..........각선미를 자랑하는 유진양 @.@
앞뒤로 스타킹 다리를 뽐내며, 하이힐 신은 채로 날 유혹............... @.@ 하앍~
감상하며.............다리 함 쓰다듬으며 침대에 앉아 담패 한 타임 ㅋ
조금 뒤, 난 가운 벗고, 바로 덮치면서 키스를 한 5분 했다.
그 동안에 나의 아랫동네 동생녀석은 그녀의 스타킹 보드람 까실함을 느끼며 여기저기 부비부비~
드디어 가슴을 호로록~ 하면서 이쁜 꼭지.........감상과 냠냠~
그녀의 꼭지는 작지도 크지도 않고, 그 탄력도 입에 넣고 보드랍게 빨고 놀기에 너무 좋다.
그녀의 몸은 라인과 피부.........그리고 꼭지와 여기저기 하나하나 흠 잡을 데가 없었다.
지명으로 계속 보는데는 그 이유가 다...........ㅋ.ㅋ
그녀에게 양해를 구해서 스타킹을 찢기를 해본다........쿨하게 들어주는 유진양 ㅋ.ㅋ
그녀의 스타킹을 찢으며...............가운데 꽃밭으로.
쭈악~~~ 찢어버리면서, 드러나는 그녀의 꽃
물론 그 전에 스타킹 위로..........만져보는 촉감이 너무.....야릇~ ㅋ.ㅋ
무료 이벤트로도 가능하기에 가끔 이렇게 스타킹 신겨서 데꾸 놀면(?) 판타지 취향 저격 ^^v
깔끔하게 정리된 수풀과 참 이쁘게 생긴 꽃잎 구경과 함께...............그 사이를 호로록~
맛나다 @.@ 하앍~
그녀의 서비스가 이제 시작되고, 나의 몸은 그녀으 손과 혀, 그리고 몸의 부비부비로
흥분게이지 만땅 차오르면서 BJ 받으며.............더 받고 싶기도 하고, 흥분되서 빨리 넣고 싶기도 한...............
드디어..........쑤~~욱....................
아~~ 뜨습고, 비좁으면서 자연스럽게 쫀쫀하게 압박해오는 그녀의 꽃벽과 주름이 느껴지.......
가느다란 다리를 높게 들어올렸다가 옆으로 벌리며
천천히 피슨톤 운동을 하다가, 깊게 넣고 그녀의 몸 위로 엎어졌다.
그녀가 하앍~ 사운드를 내뱉으며 날 끌어안았다.
하마트면 나올 뻔 ;;;;;;;;;;;
급 자세변경을 하며 그녀를 도기자세로 만들어 뒤에서.....................쑤욱~
애플힢이 완벽히 만들어지며, 개미허리만큼 쏙~ 들어간 허리라인과
아찔한 골반,힙 라인을 감상하며 천천히 움직이는 사이에 그 쾌감은 이루 말할 수가..............@.@
그녀가 꼽은 채로 사운드를 내지르며 힙을 돌리면서 조여줄 때
참을 수가 없었다..........
쌀 수 밖에........................ 아쉽기도 하고 좋기도 한 이 순간.
뒤에서 쓰러지며 그녀를 안으며, 가슴으 탱글함을 두 손 가득 느끼며................
포개졌다.........
그녀의 피부는 역시 보드랍고, 탄력적이어서
아~ 그 위에서 자고 싶더러능..............
[ 愛필로그 ]
주야간으로 예약도 맘 편히 되고
이제 지명들 자주 볼일이 남았을 뿐,
아니다. 지갑도 탈탈 털리겠구만.............ㅋ.ㅋ
이 기회에 극슬림 호화군단을 함 돌아야겠다.
주간조 야간조 번갈아가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