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R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우연히 방문한 강남 알 ..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민트를 만났다..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니.. 금방 민트가 들어왔다..
딱 봐도 몸매가 들어가고 나오고 굴곡진 S라인이 돋보이는 몸매였다
올탈을 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난 일단 한번 와락 안아보고 싶었다..
민트를 안아보니 느낌이 좋았다.
한참동안 BJ 를 받고 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탐하기 시작했다..
두손으로 움켜쥘만한 풍만한 가슴이었다.
애무를 하고 있는데 느낌이 좋은지 민트언니가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다..
난 그녀의 꽃잎을 탐하기 시작했다.
한참동안 애무를 하니 민트가 바로 나를 잡아 이끈다..
이제는 결합의 시간이 온거 같았다..
한참동안 자세를 바꿔가며 우리는 사랑을 나누었다..
오랜만에 애인과 해보는 기분이다..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해 그 느낌을 찾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