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월부터 현재까지 종종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신도시
⑤ 파트너 이름 : 초선, 구슬, 풀잎,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2019년 2월부터 동탄 프라다를 달리면서 만났던 아가씨들을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구슬 - 프라다에 있는 아가씨들을 다 만나보진 못했지만.... 와꾸로 따지면 최소한 1,2등 안에는 들듯한 외모.
말이 많은 편은 아니고, 손님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고 그에 따른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스타일.
몸에 약간의 타투는 있음
집에 가서는 일반담배를 피우고, 프라다에선 전자담배를 피움(손님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몸매 GOOD
초선 - 강남권 모 업소에서 본 후....7~8년만에 프라다에서 재회.
무한샷이 가능하다고 들었으나 본인은 시도해보지 않았음.
이 7년만의 만남에 대해서는 다음번 후기에 제대로 기술해 보겠습니다.
샤워실에서의 서비스가 아주 기억에 남으며 짜릿했음
초선씨를 만난게 2월인데도 아직도 기억에 남음.ㅎㅎ
은별 - 현재의 프라다를 있게 해준...
은별의 프로필에 보면 저 문구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최고의 찬사가 아닐지....
너의 performance로 인하여 우리 업소가 유명해졌다...뭐 그런 뜻?
은별C는 +2답게...외모가 그렇게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2를 만나면서 +4나 +5의 외모를 기대하면 안되겠죵?
매너만 지킨다면 은별씨와의 1시간은 충분히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진짜임.
대화능력은 최상급. (드립치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음)
샤워실에서 샤워서비스도 수준급, 침대위에서의 애무스킬도 수준급.
그녀의 단점은 대체...?
은별.....너란 여자는 도덕책???
풀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