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즈케어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와 둘이 예약해서 퀸즈케어 다녀왔습니다
친구에게 제가 이전부터 퀸즈케어건마얘기를 해줬더니
큰맘먹고 지가 쏜다고 ㅋㅋㅋㅋ 퀸즈케어로 가자는데
기분좋게 퀸즈케어에 전화해서 예약햇습니다
이제는 익숙한 퀸즈케어업소 자연스럽게 업소 입장
최근에는 지민씨를 자주 보다보니
이거 도장찍어주면 꽤나 채웠을듯 ㅋㅋㅋ
그녀를 많이보는만큼 살짝 질릴수도 있겠지만
지민씨는 그런거 없이 더 살갑게 대해주니
흡사 여친보러 놀러오는 기분입니다
거기에 말도 참 이쁘게 하고 애교가 참 사랑스러운 지민씨입니다
지민씨 마사지실력도 나날이 늘어서 이제는 척척 알아서 잘해줍니다
거기에 꼼꼼함까지 더해져 저의 만족이 커져가네요
동시에 나의 불끈이도 커져가는 ㅋㅋㅋㅋㅋ
핸플링으로 시원하게 쌋네요
퇴장 했는데 친구가 마침 나와서 물어보니
친구는 처음방문이었는데 언니 마인드 쩐다고 만족이라고
다음에도 또오고싶다고 하더라고요
저와 제 친구를 만족시켜주는 퀸즈케어 조만간 또 갈듯;;;;
문지방이 없어지게 만들겠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