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8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 신당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업소 경험담 :
오후쯤 일어나서 할일도없고 약속도없고
여자친구도없는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몸피로도 풀려고
제일가까운 비타민 마사지에 예약했다 위치를 문자로 받아서 도착했다
결제를 마치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20대 초반에 얼굴 예쁘고 슴이 커보이고 매니저가 들어왔네요
맘에 들어서 웃으면서 인사를 나누고 이름이 윤아라고하네요
윤아가 올탈를 했는데 B컵정도 되보였고 슴모양이 예쁘고 벗은몸도 예쁘고 꼴리네요
마사지 시작 이쪽저쪽를 꾹꾹 눌러주고 지압을 해주었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마사지를 받는구나 생각했다 몸이 부드러워지고 개운하네요
마지막으로 전립선을 해주는데 사타구니쪽을 어루만졌는데
윤아의 손길이피부에닿는부위마다 찌릿하고 촉감이 좋네요
마사지 받는 동안에 심심하지 않게 말도 걸어주고
여러가지로 너무 잘해주셔서 편안하게 마사지받을수 있었네요
만족한 마사지가 끝이나고 바로 소중이를 윤아가 손으로 내소중이을 감싸면서 이
이쁜입으로 핥아주는데 반응이 오면서 발기가 풀로되었고
풀발기 상태에서 입속으로 들어가는데 들어가자마자 따듯한온기가 느껴졌고 행복하네요
그리고 손으로 내 소중이를 어루만져주었고 마지막으로 다시 윤아의 입속에 들어가면서 시원하게 나와버렸네요
윤아가 청룡을해주었는데 색다른 느낌이였고 괜찮네요
윤아에 손을 잡고 퇴실하는데 윤아가 다음에도 꼭 오라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