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 토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처음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청라에서 점심약속이 있어서 식사를 마치고나니 시간이 2시간정도 비어서
무엇을할까 생각하다가 몇번 방문경험이있는 처음맛이 생각이나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니 예약 가능한가요? 네 바로오셔도 됩니다~ 라고 실장님이 대답하시자마자 예약해주세요!!ㅋ
제니 매니저는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항상 찾게 되는 매니저입니다.
도착후 입실완료!!
오랫만이라며 제니가 반겨주네요 ㅎㅎ
잘지냈냐는 인사를 나누고 함께 샤워합니다.
샤워 마치고 음료를 따라 줍니다. 원샷때리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타임을 가져봅니다.
제니의 Bj 시전~ 낼름낼름 쩝쩝 뽁뽁뽁 후루룩 촵촵 ~ 느낌이 황홀합니다 ㅎㅎ
이제 전투시작 ~!! 피부가 좋아서 정말 야들야들한게 못참겠어서 자세 한번바꾸고
내가 위에서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왔네요 ㅋㅋㅋ
쪼임이 좋은 제니는 25살이라 그런지 너무 맛있어요.
저번에도 그랬지만 오래오래 하질 못하네요ㅜㅜ
역쉬 제니엿습니다. 명불허전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