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이번이 두번째 유흥인 유흥늅늅이 인사올립니다.
여기서 오피 후기들을 쭈루룩 둘러보다가 한 회원분의 하숙집 하연
매니저와의 실감나는 후기 한편을 읽고 갑자기 급삘이 와서 저도모르게
예약전화를 때려버렸지 뭡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그 후기 올려주신 회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두근두근 설레는마음으로 예약시간인 17시 땡 하자마자 초인종을 누르니 어두운 방안에서 아담한 단발머리 귀요미가 수줍은 눈웃음으로
저를 맞이해 주네요.
너무 긴장해서일까? 땀을 좀 흘리며 들어왔는데 오빠 덥냐면서
쥬스를 한잔 착~ 센스있게 대령하는 우리 하연매니저 ㅋㅋ
말로는 낯 가린다고 하면서 대화도 엄청 잘 받아주고 무슨 말만하면
사춘기 여고생마냥 꺄르르 꺄르르 잘웃습니다 ㅋㅋ
아주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에 저까지 정화되는 기분이더라고요!
소파에 방금 앉은것 같았는데 어느새 10분이 삭제되었습니다.
퍼뜩 정신을 차리고 우선 샤워부터 하자고 했습니다.
은근슬~쩍 같이 씻을까? 꼬셔봤지만 그건 부끄러워서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시무룩...????
최대한 급하게 그러면서도 꼼꼼히 씻고 나와보니 어느새 걸치고있던
헐렁한 검은 박스티와 팬티를 벗어놓고 알몸이되서 기다리고있는
하연님을 보자마자 제몸의 특정위치에 혈액순환이 급격하게
원활히 되기 시작했습니다.
박스티를 입고있어서 몰랐는데 알몸이 되니 그 D컵가슴의 훌륭한
압박감과 여성스러운 허리 골반 허벅지라인이 아주 남자여럿 울렸을거 같습니다 ㅋㅋ
하연매니저의 몸에 남아있는 물기들을 수건으로 닦아주면서 그녀의
기분좋은 체취와 매끈한 피부를 느끼다보니 아...이건정말 더는 못
참는다...!
바로 침대에 눕히고 애무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강아지녀 하연님은
키스를 정말정말 좋아하더군요. 이런면에서도 강아지같네요
키스하며 가슴을 터치하는데 아랫슴에 느껴지는 미묘한 이물감..
전 수술한 가슴은 처음 만져보는데 뭔가 신기한 기분입니다
귀여운 꼭지를 마음껏 맛보다가 자연스레 역립위치로 내려가려는데
오빠 이제 내가해줄게여 ㅎㅎ 하면서 저를 눕히고 반격을 개시하네요.
전 남자 가슴을 이렇게 잘 애무해주는 여자는 처음만나봤습니다.
물론 제 성경험이 일천하여 그런것도 있지만 참으려해도 저도모르게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어우...한순간 저와 하연매니저 성별이
바뀐줄 알았네여 ㅋㅋㅋ
그런 제 반응을 즐기며 그녀가 조심스레 bj를 시작하는데...
가슴애무하던 입스킬 여기서도 어디 안가다보니 bj도 매우 좋습니다.
무려 알까지도 정성스레 빨아주더군요 오우야...
그러다 몸에 불이붙었는지 오빠...이제 넣어주면 안돼여? 하며 바라보는
강아지같은 눈망울에 심쿵...!
바로 다리를벌리고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삽입하자마자 느껴지는 질압.. 얘는 명기다!
말로만듣던 쫍보가 이런거구나...!!! 새삼 속으로 감탄하며
약약 중중중 강강강으로 불꽃ㅅㅅ
거기가 좁다보니 성감도 특출난것일까요? 얼마 찌르지도 않았는데
그녀의 허리가 한번씩 살살 경련하고 신음소리도 커집니다.
느끼는 그녀가 더욱 더 조이기시작하니 제 입에서도 자연스레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가더군요 ㅋㅋ
이렇게 상호 교감을 느끼는 맛있는 ㅅㅅ는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무아지경속에서 사정감을 조절해가며 정상위-여성상위-후배위순을
거쳐 시원하게 3일모은 성욕을 배출했습니다.
본 게임이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보니 누워있는 제 거시기에서 cd를
제거하고 사랑스럽게 또 정성스럽게 뒷정리 해주는 어찌보면 당연한
프로페셔널함 조차도 좋게보입니다. 이런게 콩깍지인건가요? ㅋㅋ
너무 너무 만족스러워 연장을 하려했지만 다음타임 예약이 이미
잡혀있다네요 ㅠㅠ 1시간이 이렇게까지 짧게 느껴질줄이야
최후의 1분까지 그녀와 껌딱지처럼 붙어있다가 슬픔을 뒤로하고
돌아나왔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만나러 올겁니다
벌써부터 다시 보고싶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