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상하게 비오는날엔 맘이 싱숭생숭해져서 여자생각이납니다.(저만그런가요 ㅎㅎ:)
근처 휴게 택시에 전화해서 애인모드해줄 매니져 추천 해달라고 햇더니 유미 매니져 해주시네요.
첫인상 이쁘장하니 웃는게 귀엽네요. bj 기가막히게 해주네요. 미리 유미 그곳 빨고 싶다고 하니까 안돼~하면서
키스부터 오지게 해주고 목부터해서 가슴 배까지 혀를 놀리더니 내 그곳을 빨려고할때 자연스레 69자세를 만들어주면서
제꺼를 빨아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전 두번하는 코스를 했는데 사실 한번 하는거를 좀 시간구애 안받고 편안하게 할려고 두번
코스로 하거든요.근대 너무빨리 싸버렸습니다, 잠깐 쉬는시간에 딱 달라붙어서 내꺼를 또 키우기시작하는데 참지못하고 두번째
돌입했습니다,결국 또 싸버렸지만 오늘 기분이 좋네요 담엔 천천히 오래 한번만 하고 싶다고 말하니 웃으면서 안돼~그러는데
사랑스럽네요. 유미 섹 스킬 좋구요.애인모드 기가막히게 잘해주네요.일단 마인드가 좋으니 여친처럼 해주네요.
외로우신분, 애인모드 좋아하시는분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