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0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도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희 매니저 이쁜 미소와 상냥함 포인트]
요즘 지친일상에 몸에 너무 뻐근해서
휴게보단 건마쪽을 둘러보고 블루 아로마에 다녀왔습니다
매니저는 실장님께서 도희 추천해주셨고 도착해서 도희 매니저 만납니다.
이쁜 미소와 와꾸 몸매도 적당하니 좋았구요
마사지 받을때 어깨쪽 위주로 많이 해달라고 하니
정말 정성껏 너무 잘해주네요
부드럽고 시원하게 잘 풀린 기분이에요 일 계속하다보니 피곤에 보였는데...
프로는 다르네요
마사지도 실력있는 스킬에 아주 시원시원합니다
오일로 스웨디시를 부드럽게 10~15분? 정도 받고
그녀만의 꼴릿한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좋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싸고
커피한잔 하고 나왔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디테일하게 쓰지는 못하지만
야릇하고 묘하게 스웨디시 매력에 흠뻑 빠졌네요.
도희 언니 강추 안할수가 없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