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주에서 왠만한 휴계나 업소는 다녀본 나는 요번엔 이쁘고 귀여운 언니로
선택해 봐야 겠다는 생각에 사이트 이곳 저곳을 보다 딱 눈에 띄는
어려보이는 유리를 선택하고 버닝썬으로 전화를 때렸습니다.
지금 가능 하냐고 물어 보니까 30분후 쯤에 가능하다하시는 친절한 실장님
그럼 b코스로 예약을 잡고 달려간 그곳
호실을 배정받고 방으로 올라가 문을 두드리니 아주 어리고 귀여운 아가씨가
저를 방긋하게 웃으며 맞이해 주네요
간만에 영계 따먹겠다는 생각에 내 똘똘이가 벌써;;;;;
방으로 들어와 같이 샤워를 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벌러덩 누워 그녀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간지럼을 많이 타는 저는 몸이 움찔움찔 하더군요 하악;;;
빨리 꽂고 싶다는 생각만 들고 미치겠더군요 그래도 좀더 즐겨야지 하는 생각으로
그녀의 서비스에 조금씩 내 똘똘이가 발광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귀여운 그녀을 더이상은 가만 놔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바로 적극적인 자세로 뿜뿜
아 신음소리 난 이소리가 왜이렇게 흥분이 되는지....
사정 할것같아서 피스톤질을 멈추고 그녀의 몸을 탐닉하기 시작합니다.
똘똘이가 더 흥분을 때리더군요
더이상 참지 못한 나는 신나게 펌프질을 하고 그대로 사정ㅎㅎ
마치고 한마디 했죠 멋지게 피니시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오래 못해서 그런지 살짝 미소를 보이더군요 ㅋㅋㅋ
오래 하고 싶었는데;;;;
사정후 잠깐 누워서 이것저것 대화하다가
음료수 한잔 간단하게 마시고 그녀의 짧은 만남을 마치고 나오는데
조금 아쉽더군요 좀더 긴시간으로 끊을걸 하는 아쉬움
다음에 보러 갈때는 긴시간을 보내야 할거 같아요
그녀을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