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3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 전날이라 홍대시내 사람이 너무 많아 시끄러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곧 추석이고 지갑에 돈도 두둑하게 있어 페브리즈 또 방문 하였습니다
오늘은 소연이를 만나고 왔는데요
20살 갓 어린 예쁜 외모에 업계 초짜인 민삘이였습니다
몸매도 극 슬림 이였습니다
나름 나올때 만족하며 나왔구요 ㅎㅎ
시작은 이렇습니다
입실전.
주변 카페에 들려 소연이를 프로필을 보며 음... 이런 매니저는 이런 과일쥬스 좋아하겠지 ? 라는 생각으로
딸기쥬스 테이크아웃하여 웃으며 소연이를 찾아 갔습니다 .
방문을 열고 입실을 하니 수줍어하며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저도 이런 쪽 경험은 잘 없어서 맞장구 인사를 쳐줬습니다
입실을 하고 잠시 의자에 앉아 상 하의 탈의 없이 잠시 쥬스를 마시며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제가 사온 음료수 저를 거부감 없이 받아주고 웃어주고 잘 마셔주더군요
근데 대화부분에선 어느정도의 말을 잘 못한다기 보다 원래 조곤조곤하게 쑥스러움 타는 그런 말투인 것 같았습니다 ㅎㅎ
저는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며 연애진행을 위해 잠시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와 침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소연이도 준비를 할려고 옷을 벗고 제게 다가오더군요
제가 뻘쭘하게 앉아 있으니 오빠 누워바요 ~ 침대에 대자로 누워 버렸습니다 ㅋㅋ
누워 있으니 소연이가 애무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업계 초짜 치고는 애무력이 0~100 점대이면 75점대는 먹고 시작했어요
이 부분은 제가 맞춰 가면 되는 부분이여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소연이 혼자서 저를 리드하기엔 다소 부족함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애무가 끝난 후 제가 애무를 하며 장갑 장착하고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느낌이 좋더군요 우선 어리고 예쁜외모라 그런가 ?
쪼임이 먼저 굉장 했습니다 ㅋ
진행중 여성상위에서 후배위로 하다 발사를 해버렸네요
뜻하지 않게 너무 좋아 그런지 갑자기 발사를 해버린 ..
억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그래도 기분 최상치로 끌어 올린 뒤 마무리하여 기분은 너무 좋아요~
총평: 외모95 몸매 100 마인드 90
샤워실에서 빠르게 씻고 나와 소연이와 이런저런 대화를하다 물 한 모금 마시고
기분 좋게 퇴실하여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추석 한가위 잘 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저는 집으로 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