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야놀자
④ 지역 : 서울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우 ~ 딱 제가 원하는 자연산 거유에 하드서비스를 장착한 여인을 만나네요.
부푼 기대감을 억누르고 호실 말해주신 곳으로 입장
첫대면부터 체리가 저를보며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대면
우선은 자연산 E컵의 슴부먼트의 언니라서 그런지
마인드나 말투 대화등등 모든 것들이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샤워서비스도 출중하고 꼼꼼합니다
침대에누어서 역립과 BJ 다 빠짐없이 애무도 아주 깊게 잘해주더군요
무엇보다 역립할때 이 언니의 활어급 반응이 ㄷㄷㄷㄷㄷ 놀랐음
첨에 제가 가슴을 존나 빨아재끼니까 허리를 꿈틀거리면서
신음을 내는게 개 꼴려서 전나게 빨았습니다
삽입하면서도 흠뻑젖은게 피부상으로 느껴지더군요
바로 뒤치기로 좌삼삼 우삼삼을 하는데, 좌우가 안됐니다.
꽉물어서 그냥 직선삼삼밖에 안되네요.
다리 오므리는 힘부터해서 쥐어잡는 스킬부터해서
너무 격렬하게 해서 온몸에 땀이 흠뻑 젖을 정도였네요
간만에 한방울까지도 남김없이 불싸지르고
체리 가슴팍에 기대어 애인모드좀 더 즐기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가슴도 훌륭했지만 스킬이 어마무시한 언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