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제세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재방을 했습니다 ㅎㅎ
풋풋한 느낌과 청순 스타일이 가미된 친구
아주 밝은 표정과 리액션으로 사람을 참 기분 좋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수다를 마치고 샤워는 같이 했는데, 몸매를 보니, 은근자연산 글래머스타일
살며시 옆에 끌어안고 양치를 했는데도 흥분이 되서 발기가 되더군요~^^
제시 가 제 몸을 앞뒤로 꼼꼼히 씻겨주었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이내 제시 가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위에 올라타고 가벼운 키스를 하고,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촉감이나 볼륨감이나 모두 좋았고, 움찔거리면서 온몸에서 잔 떨림이 느껴졌습니다
탱탱하고 찰랑거리는 배와 옆구리를 따라 냬려오며 핧아주다
살짝 치골을 지나면서 다리를 살짝 벌리면서 사타구니로 타고 내려갔습니다~^^
보빨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고, 탱탱한 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느새 제 입에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히 묻어나왔습니다~^^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준비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오호호~ 역시 탱탱하고 좁은 봉지가 제맛있였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박으니 박을때마다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리는데,
완전히 여친 집에서 하는 듯한 야릇한 느낌이 들어서 더욱 흥분이 되었고,
목과 귀를 애무하면서 박다가 키스를 하면서 한참을 박으니,
완전히 애액이 흥건히 흐르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다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떡살 좋은 뒤태를 잡고서는
탱탱한 힙사이로 벌어진 구멍사이로 밀어넣고, 박기 시작하니, 흐억흐억 신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러다 더 참기 어려워서 깊숙히 박은 상태로 꿀럭거리면서 사정을 하니,
제시 도 같이 움찔거리면서 거친 호흡을 내쉬었습니다~^^
온몸에서 땀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덕분에 찰지고 탱탱한 떡맛을 느끼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