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쉬는 날이라사 급 딸림이 와서 폰으로 처자들 출근부를 확인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검어 봄니다
실장님 오늘 어느 매니저분이 좋은가요 라고 물러보니 수진씨가 괜찮타고 말을 하셔서 그럼 수진씨 예약해 주세요라고 말을하
예약시간에 마처서 도착
근처에 도착해서 수진씨와 마실 커피를 사고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문자를 보내니 수진씨가 계신 호실 문자 답장이 오네요
담배한데 피우고 수진씨가 있는 호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않에서 수진씨는 어떤 분이가 상상을 해 봄니다
호실앞에 도착해서 노크를 하신 않에 있던 수진씨가 문을 열러주네요
않으로 들어가서 수진씨를 보는데 흰색 와이셔츠만 있고 환한 미소로 저를 반겨주네요. 같이 마실 커피를 수진씨에게 건네주니
고맙다고 인하를 하네요 ^^
침대에 않아서 커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수진씨 얼굴에 웃음이 끄니지를 않네요 웃고있는 수진씨를 처다보면서
왜 그렇게 웃냐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말하는게 재미있다면서 또 웃네요
이야기를 다 나누 수진씨가 씻자고 말을 하네요 전 수진씨가 입고 있는 횐색 와이셔츠를 벗겨주고 제 옷을 벗을라고 하니까 수진씨
가 다가와서 오빠 옷은 내가 벗겨줄께요 라고 말을 하고 제 옷을 벗겨주네요
그렇게 우리 둘이이는 옷을 벗고 연인처럼 손을 잡고 샤워실로 들어갔조 샤워실 않에서도 수진씨가 제 몹을 깨끗하게 씻겨주네요
씻겨주면서 제 엉덩이를 만지고 나서 하는 말이 오빠 엉덩이 왜 이렇게 부드럽냐고 애기 엉덩이갔다고 말을하네요
그말은 저는 부끄러우니까 그만 만지라고 말을 하고 샤워실에서 나와 몸을 딱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수진씨도 바로 씻고 나오네요
침대에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와서 키스를 하면서 또 엉덩이를 만지네요 ㅠ.ㅠ
그렇게 키스를 하고 천천히 수진씨가 가슴으로 내려가서 가슴 애무를 하는데 애무 스킬이 확실히 뛰어나네요 기분이 좋아질 무렵
수진씨는 제 똘똘이한데 가서 bj를 시작하는데 수진씨가 해주는 bj를 받는 동안 물을 뿜을뻔 했네요
수진씨의 bj가 끝나고 전 수진씨를 침대에 눕히고 제가 역립을 들어감니다
키스를 하면서 수진씨의 가슴을 만처 봄니다 수진씨 가슴이 손안에 꽉 들어오네요
손안에 들어온 수진씨 가슴을 천천히 애무해 주는데 수진씨의 몸이 조금씩 움직이네요 그렇게 가슴애무를 마치고고 천천히 수진씨
배를 지나 소중이한데 가봄니다
소중이를 보는데 수진씨의 소중이는 벌써 촉촉히 젓어있네요 전 소중이를 더 탐색해보고 싶어서 소중이는 탐색하기 시작합니다
탐색하는동안 소중이는 물이 많이 나오고 있더군요
소중이 탐색을 마치고 똘똘이한데 갑옷을 입히고 수진씨의 소중이한데 돌진 똘똘이가 돌진하는데 걸리는거 하나없이 잘들어가네요
처음에는 수진씨는 눕혀노고 정상의로 시작 정상위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똘똘이한데 신호가 오는거 같아서 후배위로 바꺼서
좀 하는데 수진씨가 오빠 미안하데 난 후배위로는 오래 못해요 라고 말을 해서 다시 수진씨를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바꺼서
정상위 자세로 시원하게 뿜어습니다
정상위로 자사레 끝내고 나니 수진씨가 저를 꼭 않아주네요 (저를 안아주는동안 손은 제 엉덩이를 만지고 있어음 ㅠ.ㅠ)
수진씨와 연애를 마치고 씻고 나와 침대에 않아서 또 이야기를 나누는데 수진씨가 이야기하네요 오빠 이야기하는게 너무 재미있네요라고 말을 하도 또 엉덩이를 만지네요
엉덩이 그만 만지라니까 똘똘이는 잠고 제똘똘이를 귀찬게 하네요 그러면서 오빠 전에 입에다 못했으니까 이번는 입으로 해줄께요라고 말을 하고 다시 bj를 시작하네요
수진씨 bj이가 이전보다 스킬이 더 좋네요 그걸 아는지 제 똘똘이가 저도 모르게 수진씨 입에 물을 뿜고 말았네요
수진씨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다음에 또 봤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네요 수진씨
저도 다음에 또 오겠다고 말을 하고 퇴실했습니다
&실장님 수진씨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