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씬하고 얼굴 이쁨 눈이 똘망똘망 한국말 잘함
사춘기 소녀처럼 볼이 살짝 발그레함 화장인가??? 여튼 귀여우면서도 이쁨
첨에 인사함ㅋㅋㅋㅋ
아령하세요~!! 하길래ㅋㅋㅋ 엇!!! 한국말 하세요??? 물어보니 쪼~~~끔~~~
이라고 하는데 제가 봤을때는 잘함
음료수 셋팅해놨음 머 먹어?? 하길래 나는 자몽인가 있길래 먹었는데 자몽 별로임 별로라 하니 매실음료수 줌
매실은 맛있음 그리고 이것저것 물어봄 몇살이냐 이름머냐 이것저것 물어봄 강아지 사진 보여줌 검은색 강아지
근데 사진에 강아지 사진겁나 많음 검은색 강아지 겁나 좋아하는 듯
대충 이야기하고 옷벗으니 옆에서 옷 받아주고 차곡차곡 접어줌
팬티는 냄새날꺼 같아서 그냥 안주고 내가 접음
몸매 좋은 가슴도 꽉찬 A컵 ~ B컵 사이임 젖꼭지도 이쁘고 라인이 잘 빠졌음
피부도 생각보다는 하얀편인듯 털도 잘 정리되있고 와우~~~!! 감탄사를 크게 외치니 부끄러워함 살짝 가림
잘 씻겨줌 구석구석 꼬추 문때주는데 손에 회전을 주면서 씻겨줌 움찔함ㅋㅋㅋㅋ
몸까지 닦아줌ㅋㅋㅋㅋㅋ
누우니 애무해줌 좀 꼼꼼하게 해주는 성격임 여기저기 정성스레 빨아줌 그리고 내가 역립해줌 반응 그럭저럭 괜찮음
물이 살짝 나오길래 순간적으로 그냥 꽂을뻔함
나나 안돼~~~~ 하면서 콘돔 끼워줌
그리고 삽입 전체적으로 귀두부분까지 잘 쪼여주는 느낌이고 어려서 그런지 느낌이 오돌토돌한 느낌이라 넣었다 뺄때 느낌이 강함
나는 뼈 부딪치는 느낌이 좋기 때문에 떡감은 진짜 만족 스러웠음
그리고 끝나고 샤워하고 같이 껴앉고 누워있다가 잠들뻔함
가는길 옷까지 잘 입혀주고 배웅해줌
여운이 남는 방문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