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5의 키에 슬림한 몸매
탱탱한 엉덩이와 부드러운 피부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기위해 시원한 에어컨 아래 엎드립니다.
비비가 올라와 엉덩이에 걸텨 앉습니다.
그녀의 부드러운 허벅지가 느껴집니다.
어깨를 주무릅니다.
목을 시작으로 척추라인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합니다.
압이 약하지 않으며 전문적이고 시원합니다.
돌아가며 어깨와 등 엉덩이 그리고 안쪽 허벅지를 주무르는 사이
살짝 닿는 똘똘이는 분노하기 시작합니다
조용히 손짓 눈짓으로 딜하고 팁주니 은은한 불빛으로 줄이고는
비비가 모든 것을 벗어 던집니다.
아담한 바스트, 굴곡진 허리선을 따라
매혹적인 델타지역을 지나 검은 빛을 빨아들인 비비의 계곡
천천히 시작되는 비비로부터의 힐링
웃으며 그녀가 다가옵니다.
귓볼을 뭅니다.
갑빠를 빨아당깁니다.
그리고 똘똘이를 손으로 자극시킵니다.
분노한 똘똘이에 그녀의 혀가 닿습니다.
물듯 말듯 그녀는 똘똘이를 놀립니다.
비비가 올라옵니다.
그녀의 깊은 계곡과 똘똘이가 마주합니다.
부비적 대는 사이 그녀의 부드러운 바스트를 느낍니다.
손으로 느껴보고 입술로 빨아봅니다.
그녀를 뒤돌아 눕힙니다.
그녀의 엉덩이 계곡 사이에 똘똘이를 밀어넣습니다.
계곡사이가 촉촉해지며 그녀의 입에선 옅은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간들어지는 비비의 신음과 자극적인 소리,
비비의 하드한 허리놀림과 쪼임, 물고있는 가슴의 짜릿함에 홍콩으로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