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가씨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이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늘보던 매니져가 제가 원하는 시간엔 예약이 되있다며 하이디라는 매니져를 추천을 해주시네여...
언니가 되게 이쁘고 귀엽다면서 실장님 말에 한번 속아보자하고 만나기로합니다
입장을하고 들어가 인사를 하는데 되게 어려보이면서 인위적인 귀여움이 아니라 하이디 자체가 귀여움이다....
몸매도 잘빠진 몸매에 가슴도 B컵에 적당히 크고......하앜.......
아가씨에 이런사이즈의 영계가 있다니이!!!!!!이걸 왜 이제 안거냐 나란 녀석 ㅠㅠㅠㅠ
눈부신 나신의 하이디!!!!그녀와 서로 부대끼며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가서 그녀의 옆으로 가니 언니가 갑자기 제위로올라와
제몸을 살살 건드려주는데 정말 그 짜릿함을 뭐라 표현할수 없더군요..
목부터 시작해 점점 내려 가는데 요 귀여운게 맛나게도 냠냠하는데
저도 가슴도 주물럭해주면서내 보빨을 해주니 벌떡 일어서는
내 아래 하이디를 눕혀 가슴과 젖꼭지를 혀로 애무하니 젖꼭지가 발딱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니 물이 흥건하게 흘렀더군요..
그렇게 저는 얼른 콘돔을끼고 그녀의 아래로 진입합니다. 서서히들어가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그리고 그녀의 위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그녀에게 깊이 너보고픈마음에 살짝 다리를 올리고 넣었더니..
그래도 싫은내색없이 잘 받아주었습니다. 몇번 그렇게하다 여성상위로 언니가 왔다갔다 하며 저는 손으로 엉덩이를
조물락조물락하면서 끝나갈지 모르는 우리의 체위바꾸기를 하며 마무리는 뒤치기로 했습니다.
항상 중간쯤이면 미칠듯이 나왔을 내 올챙이들 잘 참고 버텨줘서 왠지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꼭만나보세요 사이즈는 물론이고 애교도 많고 상큼 발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