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우라에 들려서 서비스 받았네요 미나씨 만나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친구와 같이 들렸는데 친구는 은지라는 서비스 받은거 같네요
친구 말로는 은지씨도 괜찮은거 같더군요 다음에 서로 바꿔서 해봐도 될 듯 하네요
미나씨 와꾸도 괜찮고 서비스도 하드하고 좋네요
마인드가 일단 좋고 안정된 서비스가 제 마음에 쏙드네요
샤워 같이하고 비제이 서비스도 받고난뒤 침대에서 핫하게 받았습니다
똥까시 서비스와 함께 이어지는 사까시 서비스도 좋았으며
전체적으로 하드하며 끝날 때 마무리도 입싸가 가능한분이네요 전 타이밍 실패로 못했네요
친구는 했다고 하네요 40분 코스로 갔는데 정작 20분정도만에 끝이났습니다 ㅎㅎ
한 15분정도는 대화하며 같이 놀고 지내다 마지막에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니 친구가 먼저나와 대기실에 기다리고 있더군요 막차로 노원 번화가쪽에서
한잔 더 하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