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아모르
④ 지역 : 수유역부근
⑤ 파트너 이름 : 나탸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욕구가 엄청나서 하나있는 원가 쿠폰을 써보려고 했지만 업장사정으로 2~3쉰다고 해서 다른곳을 찾다보니 보게되었네요. 흔치않은 옵션되는 백마라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이번에 본매니저는 나탸샤입니다.

실제모습은 프로필에서는 찾기 힘듭니다. 외모는 아주 예쁜 얼굴은 아니고 평범한 서양인정도의 얼굴입니다. 머리는 작은편이고 속눈썹은 길니다. 나이는 물어보니 만나이라 20이라고합니다. 얼굴에 여드름이 좀있어 더 어려보입니다.
몸매는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산으로 큰편이고 조금 쳐졌습니다. 뱃살도 좀있지만 보기 싫을정도는 아닙니다. 정면으로 봤을때는 골반큰게 잘 안보였지만 뒤태로 보니 엉덩이 골반 둘다 큰편입니다. 왁싱은 했지만 까끌까글하게 올라오는중이었습니다. 살결도 좋은편이고 역시 서양인인지 다리는 털때문에 까끌까끌한편입니다.
애무실력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평범한편입니다. 기본 삼각애무를 해주고 bj도 그냥 입에서 아래위로 왔다갔다 하고 다른 애무는 없었습니다.
역립시 반응은 큰편은 아닙니다. 낮게 소리를 내거나 가끔 팔다리에 살짝 힘이 들어가는 정도입니다.
삽입시 반응도 큰편은 아닙니다. 신음소리를 크게 내거나 하지는 않지만 이런저런 체위 변경을 하다 뒤치기를 하는도중에 점점 물이 나와서 축축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각종 체위 변경 잘받아줍니다. 아래쪽 조임은 평범한것 같습니다.
마인드는 좋은것 같습니다. 영어도 러시아인답지않게 잘하는 편이고 말도 많이 하는편이라 영어를 할줄 아시는분이면 즐겁게 대화가능합니다. 저는 짧은 영어라 대화하기 힘들었네요.
흔치않는 옵션되는 서양 매니저이고 업소녀라기 보다는 어린 서양 민간인 느낌이 강했습니다. 짧은 영어로 대화했을때 아마 이번달 24일까지만 있는거 같습니다. 보실분들은 빨리 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재방의사 있습니다.
흡연합니다.왁싱했습니다. 타투 작은거 2~3개정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