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 전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거하게 술한잔했더니 ㅠ
아직도 헤롱헤롱거리고 온몸이 부셔져라 아프네요...
그러다 문득 오랫만에 마사지나 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집근처 주변을 검색해보니 소풍,, 괜찮네요 전화 후 미나매니저 예약을 했습니다
그렇게 부랴부랴 도착을 하고 안내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섹끼있는 와꾸를 가졌네요
상당히 밝게 맞이해주는데
애교도 상당하면서 귀엽더라구요 ㅎㅎ
마사지를 시작하며 잘 웃고 친근감있게 다가오는 마인드가 좋네요
마사지는 두말하면 잔소리처럼 잘해줍니다.
어깨가 상당히 뭉쳐있었는데
신경써주시면서 정말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네요
다시 마사지를 받게된다면
미나한테 또 받고싶었습니다.ㅋㅋㅋ
마사지후 서비스타임 역시 굿!
사깟이를 좀 오랫동안 받았는데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맛깔스럽게 한달까..^^
혹시나 싶어 나도 같이 하고 싶다고 하니..
바로 OK~~하며 자세를 잡아주는데
눈앞에 미나씨의 소중이가....
69의 묘미가 바로 이런거다를 절실히
느끼네요 ㅋㅋ반응도 좋고~~
더 이상 진도를 뺄수가 없을 듯 하여
핸플 후 입싸 로 마무리를 합니다.
나갈때도 애교있는 목소리로 오빠 잘가~~♡
기분이 좋았네요
마사지며 서비스며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