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100% . 와 이정도의 마사지에 이정도급의 매니저라니.
이름: 유나
나이: 22
키:162
슴가: C
특이사항: 마인드 좋고 와꾸등이 안마에서 보기힘든 사이즈.
[후기]
오늘도 삐걱거리는 몸을 이끌고 회사에 나갔습니다 ㅠㅠ.
이 삐걱이는 몸을 이끌고 나가서 일을 하다보니 문득 생각났습니다. 아 저번에 받았던 마사지를
한번 더 받아야겠다...!
저번에 한번 받고 몸이 너무 편안 해지고 몇주는 편했던것 같습니다.
전화로 간단한게 예약후 집을 나섰습니다.
호다닥 차를 끌고 가면 주차장 있어서 편합니다.
저는 빠르게 마사지만 받고 후다닥 가서 자야하기 때문에 샤워만 바로 하고 마사지 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실로 향하여 페이를 지불하고 마사지실에 들어갔습니다.
잠시 누워잇으면 들어오는 매니져님. 저번에 매니져님 이름이 기억 안나서 ㅋ.. 그냥 들어오시는 대
로 받기로 합니다.ㅎㅎ
그리고 노크하고 들어오는 유나매니저님, 와꾸 상급이상에 몸매도 훌륭하네여...
들어오자마자 올탈을 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너무 시원하더군여. 여기 매니져들은 대부분 열씨미 하네요.
마사지 너무 잘하셔서 뭐라 말할 방법이 없네요 ㅋㅋ.
그리고 마사지 마지막에 해주시는 전립선 마사지 또한 일품.
그냥 이리저리 주물럭 주물럭 하는게 아니더군여. 전 오히려 이런게 더 좋더라구여 ㅋ
에센스를 발라준후 삼각 애무부터 시작해서
제 돌돌이를 이리저리 입과 손으로 희롱한후 입사와 청룡을 받고 나왔습니다.
마사지 이렇게 만족스럽게 받고 힐링서비스도 완벽한 비타민 단골이 될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