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강북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유역 NF HANA 매니져 만나본후기 입니다
키는 큰거같지않은데 다리가 길어서인지 167정도는 되어보이더군요
그런데 오빠 덥지않아?에어콘 틀어줄가? 순간 한국인인줄 ..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한국어를 배워서 한국사람 수준으로 말한다고 하더군요)
샤워도 같이하면서
중간에 비제이 서비스도 해주여 제 몸을 달궈주네요
샤워한뒤 침대에 누우니 뽀뽀 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애무를 해줍니다
아래쪽으로 내려올수록 점점 하드해지고 대담해지네요
사까시를 하면서도 손으로 허벅지를 쓰담하며 달아오르게 해준뒤
알까시해주며 다릴들어 똥꼬를 핥아주며 혀를굴려
딥하게 빨아주는데 이 좋네요 콘 장착후 웃으며 올라타며
여상위 스킬보여주는데 잘합니다(가슴은 조금 밋밋 ) 허벅지에 손을올려 몸을 뒤로 젖힌채
흔들어버리는 스킬은 쪼임까지 느껴지네요
자세바꿔 체위도 잘 자세 잡아주고 기분좋게 펌핑하다
신호올때 마무리를 입싸로 해봤네요 오빠 피니쉬라며 물어본뒤
예스하니 콘벗기고 입에물어 사정시켜줬습니다
마무리 샤워도 개운하게 하고 나왔는데 앞에서 손흔들며 인사까지 해주던
모습이 마음에 쏙 드네요 마인드도 정말 착한 매니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