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 여자친구
2.방문일 : 9월7일
3.매니저 : +4 다윤
4.후기 :
저는 20살 중반입니다. 회사에서 일산으로 발령을 내서 일산으로 오게됐죠.
남자 혼자 원룸방에 있다보니 많이 우울해 짐니다........
일산이 오피의 도시라고 불릴만큼 업장이 엄청 많지만, 업게 순위에서 상위순위 위주로 봤네요
일산의 여자친구라는 업장이 눈에 띄어 그곳에 전화를 하게 됩니다.
일산은 처음이여서 실장님 추천으로 +4다윤이를 추천받았죠..
바로 예약하고 시간맞춰 빠른 발걸음으로 업장을 향해 갔습니다.
우선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립니다.
역시나 성격이 밝아서인지 정말 반갑게 맞아주네요
깔끔하게 생긴 외모입니다. 그리고 몸매를 보니 허리라인이나 다리도 날씬하니 이쁩니다
물한잔 하면서 담배한대 피우고 얘기를 하는데 대화도 끈임없이 잘 이어가 좋았습니다ㅋ
우선 급한 마음에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는데 옆에서 거들어주니 마인드도 좋습니다ㅋㅋ
샤워하고 와서 본격적으로 침대에 누웠습니다. 다윤이가 제 위로 타고 올라오네요
목에서부터 시작해 가슴을 지나 부드럽게 잘 합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 오는데 몸에서 저절로 닭살이 돋네요.ㅋ
이 기분은 뭐 남자라면 싫어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듯 합니다ㅋㅋ
손과 혀로 저의 고추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잘빨아주네요ㅋ
터질만큼 단단해져버린 저는 바로 언니꺼에 꽂아버리고 싶었지만, 받은만큼은 돌려줘야
언니도 흥분을 해야 인형이랑 하는 기분이 안들거 같아 역립시작했습니다 꼭지부터 사타구니 둔덕부터 꽃잎까지 완전 침으로 범벅이 됐네요.ㅋ
혀놀림 스킬 들어가보니 다윤이의 신음소리가 점점 격해지면서 내 머리카락을 움켜쥐어버립니다
역시 서로 흥분과 교감이 맞아야 즐거운 놀이가 되는거같습니다ㅋㅋ
본격적으로 고무장갑을 끼고 정자세부터 들어갑니다
제가 너무 흥분시켰는지 다윤이가 저보다 더 흥분 한것 같아요ㅋㅋ
그러다 언니가 갑자기 저를 돌아 눞히더니 올라타버리네요
허리 돌림은 부드럽고, 위아래가 모두 질벽을 느끼기 충분하게 여상위를 합니다
신호가 슬슬오기 시작해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거침없이 언니의 꽃잎으로 돌격하여 빠른 RPM으로 달리다 발사합니다
쌀때마다 강한쪼임으로 움찔거리며 한방울도 남김없이 짜주는 꽃잎덕분에 간만에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ㅋㅋㅋ
샤워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쿨~하게 나왔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