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불나방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리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략하게 후기 작성해 봅니다ㅎㅎ
★입장 및 샤워타임★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리키 매니져 들어오는데
첫인상은 쏘쏘한 스타일이고 피부는 괜찮아 보였습니다 오늘은 서비스 받은러 온거라서 서비스가 괜찮으면
만사 OK란 생각으로 샤워룸으로 직행했는데 슴가는 C정도 이고 거품을 내서 꼼꼼하게 해주는데
여기까지는 다른데랑 같은데 가글 서비스가 죽여줍니다 섹시하게 눈을 치껴 뜨더니 가글을
입에 물고 제 아래쪽을 물어서 핡아 주는데 샤워 받으면서 어우 거리면서 즐겼습니다
그것도 10초정도 짧게 하는게 아니라 거이 1분가까이 길게 해주니까 미치겠더군요
★서비스및 전투★
이제 본격적으로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을 타임인데 살포시 끌어앉고 누워서 귓볼부터 목부분을
거치는 부분이 목에 키스자국을 남길생각인지 과감합니다 가슴 주변으로 입으로 해주다가 양쪽 가운데
부분으로 가서는 혀로 굴리듯이 장난을 치는데 아들내미가 벌써 자극을 받아서 슬슬 고개를 치껴 뜨니까
손이 쓱 내려가면서 제 알주머니를 만지작 거리면서 풀어주고 그대로 배를살짝 입으로 해주면서
한번더 입으로 물어서 빨아주는데 입안 가득이 물고 놔주질 안다가 다시 물었다가 뱉었다가 하다가
혀로 쓱하고 아래서 위로 쳐올리는데 눈에 색기가 가득합니다 또 알주머니 까지 입으로 해주니까
미치겠더군요 이제 장갑끼고 깊게 넣을 생각에 뒤로 엎드리라고 신호를 줘서
뒤로 하는데 호리병 모양이라서 그런지 아래쪽으로 강하게 훅하고 찌르니까 앙~거리면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 하는데 하면 할수록 신음소리 꼴릿하게 잘냅니다 뒷치기 하면서 가슴을 만지기 힘들어서
정상위로 바꿔서 하다가 가슴을 움켜쥐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휴식및 마무리★
그렇게 마무리 하고나서 같이 씻자는걸 좀더 쉬고 싶어서 담배좀 피고있는데
계속 같이 씻자고 손짓을 해서 같이 가서 씻고 마무리 타임이 라서 옷입고 나와서
쇼파에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실장님이랑 애기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리키 애는 서비스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