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0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 원
④ 지역 :일산 장항동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극강 애인모드 와꾸 라인 어디하나 빠지지않는 +5 no.1□■
업계 초짜 명불허전 라라 입니다.
반응이 너무 좋음..
저번에 한번 다녀오고 이 업소는 매니저들이 참 괜찮은 것 같아서 다시 예약했습니다.
라라를 어렵게 시간이 맞아서 예약했습니다.
어색하게 호수로 들어가봅니다. 라라 문을 열어주는데 과하지 않은 담백한 미녀가 보이네요.
일단 첫인상은 너무 좋았습니다. 말도 재잘재잘 잘하고 상대의 기분에 맞춰서 말할줄 아는 착한 아이였습니다.
얘기는 어느정도 했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야겠죠? 씻으면서 본 라라의 몸매는 한마디로 예술이다 입니다.
가슴도 C컵에 떡감이 딱 좋은몸매 아시죠? 그런 스타일입니다.
저는 이런 떡감 좋은 스타일 좋아하거든요.
예상처럼 본게임에서는 엄청난 떡감으로 저를 토끼로 만들어 버렸네요.
의외였던건 엄청난 좁보였습니다. 마무리 후 콘을 뺄 때 너무 조여서 콘돔이 따로 빠질 뻔 했습니다. ㅎㅎㅎ
너무 즐달해서 또 가려구요 성업하세요!
ps.주말에 운좋게 예약하게 되었다. 라라 매니저를 보는순간 심봤따. 와꾸 포텐 터치고
간신히 예약 하나 남아서 풀전쟁속에 보게됨. 후기쓰면서 생각나니 이건모 ㅋㅋ
후기속에 행복이 묻어나네요. 샬라라~~아이쿠야 ㅠ.ㅠ
실장님 라라 매니저 나오면 한통에 저나 부탁드립니다. 꼭 보고싶어요 다시.. 다른매니저도 많이 받지만..
라라가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