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위트아로마
④ 지역 :서초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유리 매니저에게 한번 받아보고 그녀의 느낌을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어 근 한달만에 다시금 찾게 되었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룸에 대기하고 있으니 환한 미소로 저를
반겨주네요... 현실에서도 이런 여성들이 저를 반겨준다면
정말 좋으련만..ㅠ 현실은 이루어질수 없는건가..
귀요미 유리 처자가 그래도 전에 한번 본것을 잊지않고 저를
기억해주네요.. 감격스러움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각설하고 마사지 받는데 전에도 이 귀요미의 마사지 타입에
반해가지고 다시 찾은거였거든요. 뒤로 눕어있으니 올라와서
작디작은 손으로 온몸 구석구석 마사지 해주는데 이만하게
시원하다니.. 일단 마사지가 다끝나고 스윗 아로마를 받기
위해서 허리춤을 세워 고양이 자세를 취하듯 취해주니 저의
중요부위들을 쓰담쓰담하며 흥분의 도가니탕에 집어넣어주고는
풀업 되어버린 저의 그녀석의 분출을 유도.. 그 유도된 선에
따라 저의 그녀석은 쫄래쫄래 잘만 따라 가더이다.. 그대로
뿜었네여..ㅠ 그래도 아주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