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티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좀 늦은 저녁에 끝나 집에 갈까 하다가 방앗간 들리듯 가까운 시네마에 또 갔네요
원래는 다른 언니를 보려했지만 없다는 낭보를 듣고 마음을 비우고 추천을 받았는데 이건 햐~~~
보려는 언니한테는 미안하지만 전혀 아쉬운 생각이 1도 없어져버렸다는~ㅎㅎ
티파니는 아담합니다 힐 벗은 모습을 뒤에서 스캔한 결과 키는 대략 160정도~
얼굴 이쁘고 귀염귀염 스타일인데 섹시함도 있고 탈의 하는 순간 군살없는 몸매가 딱~~
군살 없는 극슬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한방 날립니다 !
피부가 하얀것이 촉감이 좋네요~ 말투에 애교도 좀 있고 귀여운 여친같은 느낌이랄까
서비스나 애무 스킬은 못하는건 아닌데 특징이 있거나 하드하지는 않네요 좀 하는 여친 느낌~ㅎㅎ
그래서 분위기는 좋으니 그냥 좀 즐기고 가자고 했는데 연애감과 쪼임이 예상외로 참 좋네요
대놓고는 아니고 은근히 뜨겁고 질퍽합니다 거기에 부끄러운듯 삼키는 신음도 플러스 요인~
키스와 애무도 잘받아주고 움직임이 좋고 자세도 빼는거 없네요
티파니의 장점은 1. 이쁜 와꾸에 극슬림 몸매 2. 은근히 뜨거운 느낌 좋은 연애감
요렇게 정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