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10 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낮에 방이나 봐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출근길에 출근부를 살펴 봅니다..
보고 싶었던 수지의 이름이 출근부에 적혀 있길래 바로 에이스에 전화를 했더니
다행히 오후 시간에 비어있는 시간이 있어 바로 예약을 했네요..ㅋㅋㅋ
전에도 몇번 보려고 했는데 전화를 늦게 해서 예약에 실패를 했는데 이번엔 운이 좋았네요..ㅋㅋ
오전에 해야 할 일들을 서둘러 처리하고 외근을 핑계삼아 사무실을 빠져나와
즐거운 마음으로 에이스에 도착하니 기분좋은 친절함으로 맞아주시네요..ㅋㅋㅋ
계산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난 후 바로 스텝분께 수지의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수지가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데요
청순미가 물씬 풍기는 얼굴은 살짝 전소민도 닮아서 아주 상당히 이쁘장하구요
방긋 웃어주는 모습을 보니 몽글몽글한 맘이 다시 울렁거리더군요..ㅋㅋㅋ
수지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서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가졌는데요
수지도 저도 마침 아이코스를 피는 관계로 나란히 한대씩 피면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눴습니다..
워낙 성격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대화하기에도 좋고 방긋방긋 웃으면서 제 옆에 딱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르니 이거 뭐 진짜 애인이랑 같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언뜻언뜻 들더라구요..ㅋㅋ
덕분에 수지랑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만들면서 담배타임을 가졌구요
분위기도 적당하게 오르고 대화도 대충 마무리가 되니 씻자는 말과 함께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순식간에 알몸이 된 수지의 몸매는 얼굴만큼이나 이쁘장한 슬림스타일 몸매인데요
일단 볼륨감 좋은 가슴이 제일 먼저 눈에 확 들어오구요
잘록한 허리라인도 상당히 이쁘장하게 잘 빠졌습니다..ㅋㅋㅋ
거기에 탄력적인 애플힙도 아주 매력 터지구요 큰 키는 아니지만 라인이 이쁜 각선미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상당히 훌륭한 몸매입니다..ㅋㅋㅋ
수지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저도 얼른 옷을 벗고서 가볍게 씻고서 침대로 돌아왔구요..
수지도 금방 따라서 제 옆으로 와서 슬그머니 제 품을 파고듭니다..ㅋㅋㅋ
잔망스런 수지의 행동에 저도 수지를 끌어안고서 함께 꽁냥질을 좀 더 하다가 야릇하게 정적이
흐르면서 끈적한 분위기가 오고가게 되고 끈적하게 키스를 나누면서 침대를 뒹굴어봅니다..ㅋㅋㅋ
그러다가 수지가 먼저 저를 눕히고는 부드럽게 제 몸을 더듬기 시작하는데요
서비스라기보다는 애무같은 수지의 플레이는 강렬하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부드럽게 들어오는 느낌이 상당히 자극적이어서 슬슬 흥분이 오르게 되고
수지는 한껏 요염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방안 공기를 뜨끈하게 만듭니다..ㅋㅋㅋ
간간히 들어오는 야릇한 아이컨택이 저를 더욱 자극시키고
수지는 므흣므흣하게 분위기를 만들면서 끈적하게 제 몸을 더듬어 내려가더군요..
자연스럽게 제 동생은 서서히 솟아오르면서 하늘을 향하고
수지는 어느덧 제 동생을 마주하더니 과감하게 입을 놀려 제 동생을 공략하더군요..
아찔하게 들어오는 강렬한 수지의 비제이에 제 입에서도 신음이 터져나오고
수지는 거침없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저를 더욱 강하게 자극합니다..
그렇게 한참 저를 공략하던 비제이를 마치고 올라오는 수지를 눕혀 역립을 진행했습니다..
수지의 뽀얀 살결을 더듬어가며 가슴부터 공략에 들어가니 몸이 뜨끈하게 달아오르면서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한참 가슴에 머물던 제 입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며 수지의 탐스런 몸을 더듬어가니
수지도 점점 더 끈적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야릇한 신음소리를 쏟아내기 시작하더군요..
덕분에 방안 분위기도 더욱 달아오르게 되고 저도 더욱 흥분이 오르니
역립을 하는 제 손과 입이 더욱 바쁘게 움직이고 간간히 올려다보면
수지가 끈적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 것이 너무 짜릿하더군요..ㅋㅋㅋ
덕분에 저도 점점 아래로 내려가며 더욱 정신없이 역립을 이어가게 되고 그러다 마주한
수지의 소중이를 과감하게 입으로 공략하니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찰진 신음을 터트립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분위기 속에서 수지도 저도 움직임이 점점 거칠어지고 소중이도 금방 젖어
꿀물을 충분하게 내보이니 바로 콘을 착용하고 제 동생을 소중이 속으로 진입시켜봅니다..ㅋㅋㅋ
쫄깃하게 조이는 조임과 따스함에 입에서 절로 신음이 터지고
바로 허리를 들썩이며 수지와 끈적한 몸의 대화를 나눠봅니다..
수지도 더욱 과감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저를 끌어당겨 짜릿한 키스를 퍼붓고
자연스럽게 알피엠이 상승하면서 거친 몸의 대화가 이어집니다..ㅋㅋㅋ
체위도 다양하게 바꿔가며 질펀함은 극에 달하고 결국 다시 정상위로 수지와 딥키스를 나누며
격한 움직임을 가져간 끝에 제 분신들을 시원스럽게 쏟아냈습니다..ㅋㅋㅋ
달달하고 끈적하니 애인모드로 즐겼네요.. 조만간 또 접견을 해야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