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LOVE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와 술 한잔하고 천안 러브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친구가 쏜다고 해서 갔습니다ㅋ
저는 그동안 궁금했었던 린이를 예약했고 친구는.. 이름은 모르겠네여ㅎㅎ
40분 코스로 갔는데 린이 방에 들어오자 마자 친근하게 맞아주는데 짱이네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키스로 시작해주는데 깜놀 했습니다 혀놀림이ㅎㅎㅎ
그런가운데 나의 성기를 만져주는데 얼마나 황홀 하던지ㅋㅋ
저는 완전 흥분되었어요 그러고나서 누워있는 저를 목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 꼭지를 빨아주면서 배,옆구리 를 혀로 핢아주면서 서서히 내려가면서 나의 성기를 빨아주는데ㅋㅋ와우~~
진짜 잘빨아줬습니다 사정할뻔했어요 잊지못할정도로 빨아줘서 정말 최고의 사까시를 받아봤습니다
그러는 찰라 린이를 거꾸로 육구 자세로하고ㅎㅎ 린이의 보지ㅎㅎ를 빨아줬죠
저도 모르게 보지에 취했습니다 저는 완전 린이한테 빠져 바렸네요
진심으로 잊지못합니다 최고 입니다!!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휴~~~
사정하고 샤워하고 옷입고 나왔는데 실장님께서 어떠셨냐구 물어보는데 진짜 최고라고 했어요
실장님도 린이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친구도 나와서 서비스 너무 좋다고ㅎㅎ그놈도 러브만 올것같다고ㅋㅋ감탄을 하더라구요ㅎㅎㅎ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께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아주 만족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잊지못하는 저의 아쉬움은....진짜 아쉽네요
한번 더하고 싶은 마은이 간절합니다 다음의 기회를 기다려야겠습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서 쉬었다가
내일을 위해 일찍 자야겠네요
그럼 이만 즐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