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 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오피 경험담:
주말에 친구들과 술한잔 하니 여자생각이 나는게 나도 남자는 남자인가보다
친구들은 가정이 있으니 먼저 집으로 가고.. 여자생각이 간절한 나는 여기저기 전화를 해본다
새벽2시가 넘어가는 시간이라 전화를 받지 않는곳도 많고 통화연결이 되어도
마감이 되었다는 소리만이... 반포기한 심정으로 가본적이 있는 오슬로 라는 곳으로 전화를 하니
유미라는 친구만 가능하다고 한다 프로필 사진을 보니 나쁘지는 않은듯해서 예약을 하고
안내를 받고 방으로 가니 늘씬한 미녀가 반갑게 맞아준다
수줍음에 대충 곁눈질로 보니 날씬한 몸매에 봉긋한 가슴이 밸런스가 잘잡혀있다
대화를 주고 받다 보니 귀여운 4차원느낌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호응도 잘해주고 이런저런얘기를 상당히 재미 있게 한다
이대로 대화만 하다 끝낼수는 없기에 어정쩡한 대화를 마무리 하고 씻고 나온다
벗은몸을 보니 헉이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밸런스가 끝내준다
늘씬하게 뻗은 다리부터 적당히 벌어진 골반 매끈한 복구 봉긋한 가슴까지
몸매에서는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이다
수줍게 키스부터 시작을 하는데 빼는거 없이 잘받아주며
이곳저곳에 영역표시를 시작하니 살살 터지는 신음이 더욱더 꼴리게 한다
이제 유미의 타임이 시작이 됐다 기본적인 애무인데도 뭔가 엄청 꼴릿한 느낌이 들게 한다
콘장착후 본게임에 들어가니 진가가 발휘 되는데 봉긋한 가슴의 출렁임과
섹시한 허리라인이 시각적인 흥분을 끌어올려주는데 부족함이 없다
참다가 터지는 듯한 교성은 청각적인 흥분에 더 할나위 없을 정도 이며
점점 흥분이 되고 정신이 몽롱 해짐을 느낄때 시원하게 발싸를 했다
얼마만인가 이런기분.. 현자타임과는 다른 내 똘똘이는 죽었지만
계속 하고싶은 그런느낌이 드는 기분좋은 달림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