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금한가한 시간을 틈타 업소후기를 보고있노라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신디씨 후기를 보고 미리미리 예약을 걸었습니다.
여유있게 퇴근후 8시까지 방문하기로하고 퇴근하고 바로 출발하니 15분정도 일찍 도착!
샤워하고 안내받은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신디씨 기대이상으로 보기좋았던 몸매!!
슬램하니 탱탱한게 라인도 굳 가슴도 C컵으로 크기도 굳
얼굴은 귀염상에 성격은 발랄해서 이거 마사지나 제대로 받을수 있을랑가 싶었네요
두런두런&스킨쉽을 나누다보니 금방 친해진듯 편안한 분위기 조성!
그리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마사지받는 시간이 아까워
약간만 받기로 했는데 신디씨 마사지도 나쁘지 않네요
괜춘한 스킬에 시원함도 적절했음 그리고 서비스를 부탁!
엎드려 누워있노라니 그녀가 옷을 벗는 소리에 제 용수철은 점점 땡땡해집니다.
생각보다 성감대를 잘찾네요. 온몸이 꽈베기처럼 꼬여지는 그느낌!
그보다 중요부분을 중심을 신디씨가 혀로 살살마 건드려주는데.. 기분이 남다르네요.
때론 진지하게~ 때론 장난스럽게 상대방을 가지고 놀줄아는 여유까지..
여기좀 빨아달라 저기좀 빨아달라면서 쾌락을 조금더 느껴보고자
이런저런 핑계를대도 결국엔 그녀의 bj에 농락당합니다...
윽윽... 잠깐만..잠깐만...이러다.. 그녀의 손놀림에 모든걸 쏟아내고 왔네요..
간만에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