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9월 1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동탄-주인공
④ 지역 : 동탄 신도시
⑤ 파트너 이름 : 라떼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모습을 감췄던 그녀, 저의 첫 오피 후기의 주인공이자 이상형이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자, 라떼(구 클레오) 후기를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거의 다 작성했을때 실수로 뒤로가기를 눌러서 다 지워졌지만 용기를 내서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는 주관적인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미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
매니저 소개
- 동탄OP- 주인공의 라떼 프로필입니다. 아시는분들 소리질러!!!!!!!!!!!!

크.. 정말 변함없는 프로필로 단번에 알아본 저는 기쁜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긴글로 넘어가기 전 시간이 부족한 형님들을 위해 간단하게 총평부터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얼굴: +3에 이런 얼굴이라니.. 마냥 좋지요. (홍진영 싱크)
키: 160~ 165
몸매: 보기좋은 육덕 퀸!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몸매! (슬림한거 좋아하신다면 다른분을 추천합니다.)
가슴: 자연산 슈퍼 D (그립감이 쵝오!)
엉덩이: 자비없는 골반과 엉덩이 (뒤치기시 알게됩니다.)
왁싱: O
타투: O (오른쪽 손목, 가슴 상단, 등과 허리)
흡연: O
마인드: 100점 만점에 100점
매력: 귀여운 말투와 적정한 섹드립, BJ 시 아이컨택 , 자비없는 여성상위 , 말할땐 애인모드인데 섹스할땐 불륜모드
총평: 100점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 아니라면 다들 이정도 점수 주실듯 합니다.)
바쁘신 형님들을 위한 총평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후기 작성을 시작하겠습니다.
----------------- 방문기
일을 그만둔줄 알고 실망하던 나날들을 보내다 혹시 다른곳으로 갔나 싶어서 경기도권 오피 출석부를 탈탈 털어가며
라떼를 찾던 와중에 동탄에 주인공이라는 신규 업소가 생긴것을 보고 오잉 신규가 생겼네 하며 열어본 출석부에는..
이럴수가 제가 찾던 라떼가 여전한 모습으로 저를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바로 실장님께 연락하고
예약을 한뒤에 밥도 먹지도 않고 씻고 가는걸 좋아하는 라떼를 위해 뽀독뽀독 씻고나서 걸어서 10분거리인 동탄에 도착해서
실장님을 만나 총알을 소진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실장님이 안내해준 방으로 가서 초인종을 누른뒤 기다리는 짧은 시간동안
혹시 내가 보고싶은 라떼가 맞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문이 열리고 들어가는데 언제나처럼 문 열고 후다닥 뒤로가서
태연한척 시크한척 섹시한척 도도한척 하며 바라보는 라떼의 동공이 흔들리며, OH My Gosh!! 외치고 제쪽으로 걸어오는 라떼는
누가 봐도 제가 생각하던 그 여자가 맞았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껴안으며 뽀뽀를 하고 "자기! 어떻게 알고 왔어"라며 고츄를 만지며 물어보는 라떼에게 "저 프로필은 누가 봐도 너야"라고 이야기 하며 소파에 앉아 마치 상봉한 이산가족 마냥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 RUNNING TIME!!
너무나 보고싶었던 라떼였기 때문에 2시간 타임으로 예약을 잡은 저는 30분이 넘는 시간동안 라떼를 껴안고 이곳저곳 더듬으며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제 옷이 맘에 든다며 입어봐도 되겠냐고 자연스레 저를 탈의 시킨다음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제 옷을 입으려 하는
라떼는.. 역시 노브라에 노팬티! 태초의 자연인의 모습으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었음을 증명하며 거대하지만 부드럽고 탐스러운
가슴을 힘겹게 꺼내 제 옷을 입으면서 거울을 보러 가는 그 뒷태는.. 크흐..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
고츄에 힘이 불끈!! 들어가나 싶었지만 어제까지 업무적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낸 저로써는.. 마음만 불끈!
옷이 이쁘다며 집에 벗고 가면 안되냐고 옷을 달라고 해서 가볍게 무시해준 다음 빤스만 입은채 침대로 다이빙!!
옷 준다고 얘기를 안해줘서 살짝 삐친 라떼가 제 옷을 집어던지며 빤쓰를 벗고 있는 저에게 " 가만히 있어 내가 벗길거야. 오늘 잡아먹겠어. " 라고 선전포고를 하는데 즐거운 달림이 되겠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미소 지으며 야릇한 표정으로 저의 빤쓰를 벗기며 갑자기 올라타서는 딥키스를 시전!
키스를 굉장히 잘하는 라떼에게 저의 혓바닥을 맡기며 슬슬 혈액 충전!!
왼손으로 저의 고츄의 상태를 확인하더니 바로 삼각애무!!
애무를 하면서도 틈틈히 아이컨택 하는 섹시한 라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도 쉼없이 움직이는 그녀의 왼손..
피곤해서 빠따모드로 변신될지 몰랐던 저의 고츄가 빠따모드로 변신하자마자
바로 BJ를 시전하는 라떼.. " 오랜만에 꼬추 맛좀 볼까?" 하며 츄르릅 소리를 내며 Fire eggs와 고츄기둥, 귀두를 쓸어내리는 혀의 놀림을
느낄새도 없이 바로 깊숙하게 입속으로 넣어버리는 라떼!!
고츄를 입에 물고 저를 쳐다보며 웃는 라떼의 섹시함에 불끈 솟아오른 고츄에
장비를 착용하며 45도 각도로 저에게 살짝 숙여 여상으로 시작하는 라떼!
합체를 기다리는 고츄를 잡고 라떼의 젖은 봉지에 살짝 비비며
"오빠 꼬추 빨다가 흥분해서 젖어버렸어" 라고 이야기 하자마자 바로 삽입..
아아.. 이맛이 너무나 그리웠던 저는 라떼의 박자에 맞춰 강하게 피스톤질 하며 라떼를 공격! '하앙 하앙' 점점 더 거칠어지는 라떼의 신음과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릇한 눈빛, 위에서 내려찍을떄마다 거칠게 흔들리는 탐스러운 가슴!!
아.. 오랜만에 느끼는 최고의 떡감에 양쪽 가슴을 움켜쥐고 젖다못해 장비 위로 흐르는게 느껴지는 라떼의 봉지수분을 느끼며
섹스를 하는데 살짝 풀린 눈으로 저를 보다 갑자기 키스를 하는 라떼, 강하게 껴안고 키스하며 서로를 탐하던 중 자세 체인지
90도 여상으로 공격시작!!
요염한 눈빛과 영롱한 가슴으로 저를 압도하며 앞뒤로 흔드는 라떼의 스킬에 정신을 못차리고 당하고 있을때
저의 양손을 잡고 가슴으로 가져가는 라떼, 오랜만이라 흥분했는지 예전에 보지 못했던 표정으로 계속 공격하는 라떼의 무자비함에 행복해 있을때 " 나 뒤로도 할래 " 라고 하길래 '아 이젠 나의 차례인가? 시미켄 선생의 가르침에 보답해야할 때가 되었군' 하며 일어나려는
찰나.. " 아니 내가 뒤로 할거라고 " 하며 뒤로 돌아서 바로 내려찍는.. 그녀는.. 진정한 색녀 !
한달 정도 못본 신혼부부가 이정도는 될까 싶을 정도로 무자비하게 찍어대는 그녀의 엉덩이가 너무나 탐스러워 양손으로 잡고
라떼의 리듬에 맞춰 더 강하게 박음질을 하다 점점 거칠어지는 라떼의 숨소리와 신음소리에 공격 본능이 살아나 뒤치기로 자세 전환!!
을 해서 고츄를 넣었는데 " 내가 좋아하는 자세로 하자 " 라고 이야기 하며 좋아하는 자세로 전환!!
상당히 고난이도를 자랑하는 자세를 잡고 거칠게 피스톤질을 하자. " 하앙 좋아, 더 쌔게.. 가슴 만져줘.. " 라고 말하는 라떼!
가슴을 움켜지고 서로의 신음을 느끼며 박음질을 하는데, 가장 좋아하는 자세다 보니 조임도 굉장히 좋아서.. 장비가 빠질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조여주는 라떼의 봉지를 느끼며 절정을 향해 스퍼트 하다가 차오르는 사정감을 참지 못하고 발싸!!!!
죽을 힘을 다해 피스톤질을 했던 저는.. 그대로 라떼 위에 거친숨을 몰아쉬며 쉬고 있는데
" 나 이렇게 땀 흘린거.. 처음이야 " 라며 남자 기도 새워주는 착한 라떼.. 와 함께 철푸덕 엎드려서 쉬다가
마무리 하고 남은시간동안 침대에서 애인모드로 속닥속닥 거리면서 있다가 예비콜때 씻고와서 담배하나 피구
'다시 봐서 너무좋다'라고 이게 내 입에서 나오는 소리인가? 할정도로 오글거리는 말을 날리며 포옹하고 뽀뽀하고 '다음에 올게'
라고 나가려는 저에게 '사랑해' 라고 말해주는 라떼.. 크흙..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때며 퇴실했습니다.
-----------------에필로그
정말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라떼는 진리입니다. 혼자만 알고 싶은 라떼이지만 후기 써주는걸 좋아해서.. 이렇게 또 작성하게 되네요.
저의 이상형은 라떼입니다. 이 한마디로 이 후기를 마무리 하며 형님들의 달림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