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로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간의 지친 심신과 외로움에 괴로워하는 똘똘이를 달래주러 나비언니를 예약해봅니다.
시간맞춰 도착하여 실장님이 안내해준 방으로 가서 나비매니저를 만납니다ㅎㅎ
귀여운 페이스에 청순하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네요
몸매는 슬림하면서 탄력있는 몸매 +_+
오늘 호강 하겠구나 라며 마음속으로 쾨재를 부릅니다 ㅋㅋ
나비와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웃는 얼굴로 얘기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 보이네요
그렇게 대충 이야기를 나눈뒤 샤워실로가서 후다닥 샤워를 합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언니도 침대로 천천히 걸어들어오는데
각선미가 아주 쥑이네여ㅋㅋㅋ 깨끗하고 뽀얀게 어우..걍 좋네요
연애할때 반응도 리얼하고 수줍음 속에 살짝 어색한 반응이
나를 더욱더 흥분하게 만드네요 ㅋㅋ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쪼임이 좋은건지 원래 작은건지는 알수는 없지만
너무 좋아서 그만 금방 발사 ....ㅠㅠㅠ
바로 빼지않고 살포시 안아주네요 ㅎㅎ 객적으로 봐도 이 아가씨 정말 괜찮은거 같네요
몸매 얼굴 반응 대체적으로 너무 좋네요
관계시 적극적으로 즐기는 편이구요
하여튼 간만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