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 :보령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급달림신이 강림하셔서 나도 모르게 맥심에 급전화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이 전화를 받아주시네요~
깔끔하고 상큼한 지연씨를 추천해주시네요~
두근두근 살짝 들어선 방에는
작지만 아담하게 있을건 다 있답니다~
지연씨는 첫느낌은 청순한 대학새내기느낌??
동종업계 언니들과는 다르게 아직 풋풋함이 살아있네요.
대화도 어느정도 되고, 몸매도 제대롭니다.
군살이 전혀없네요.
제가 까탈이라 스탈 맞추기 어려운데, 지연씨는 굿입니다!
키스도 계속 적극적으로 하고, BJ도 정성껏 해줍니다
봉지도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꼭지가 자극적입니다ㅋㅋ
동생놈이 약간 토깽이 기질이 있어서 중간중간에 끊어도 불평없이 잘 응대해줍니다.
말투도 무척 애교있네요!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려 노력하구요
싫은 내색없이 웃으면서 받아주는데 미소가 일품입니다.ㅎ
상위앞뒤-뒷치기-정상위-뒷치기로 마무리했네요
실제 여친과 장난치면서 연애하는 기분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