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에 미나씨 보고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오늘 또 한번 가려고 후기 올립니다 ㅎㅎㅎ
금요일에 방문~저녘에 실장님한테 예약넣으니 다음타임으로 된답니다
천천히 차로 이동해서 출발합니다
도착하니 아직 시간도 많아서 주변 커피샵에서 시간좀 때우다가 입장합니다
인기있는 언니라고 실장님이 말하면서 보시면 후회안해요 라고 합니다
믿고 방으로 들어가니 미나씨 맞아줍니다
이쁩니다 인형처럼 생긴 와꾸에 몸매가 후덜덜하네요
오우~실장님이 칭찬할만 하네요
이런 언니는 함께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살짝 맛보기로 샤워타임가지고 서비스 시작됩니다
첫눈에 맘에드는 언니라 자주 보고 싶어서 일부러 만질때도 살랑살랑 만졌어요 ㅋㅋㅋ
아주 열정적으로 애무도 해주고 비제이도 해주는 모습에 저도 흥분이 올라오고
둘이서 방아를 찧어대다가 저도 미나도 절정에 달했는지 발사후 잠시간의 정적이 흐르더군요 ㅎㅎㅎ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미 오늘 저녁타임으로 예약 하고 실장님한테 후기 쓰겠으니 할인 해달라고 말까지 했습니다 ㅎㅎㅎ
미나씨 좀있다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