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9. 7 새벽 3시 30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별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민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하다가 친구들이 땡긴다고 해서
예전에 좋은 기억을 되새기며 민경 에약하고 즐달하러 갔습니다.
예약문자 받은 후 룸에 입성
프로필에는 50kg에 아담함을 강조해 놨지만
어라? 생각보다 덩치가 있습니다. 아주...
그래도 뭐 벗겨 보면 몸매 좋겠거니 하며
대화를 이어 갑니다.
잘 알고지냈던 여동생 처럼 기분 좋은 대화를 하며 본게임 돌입하려 씻으로 갑니다.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었고, 씻고 나온 후 그녀의 자태를 확인
헐?.......프로필과는 너무 다른 신체 스펙에 실망하고 맙니다...
무조건 투샷을 예약하는 저로서는 많은 생각이 듭니다...
한 번 하고 나가야 하나?
시간이 너무 늦어 다른 곳 예약하기도 힘들어 그냥 하기로 합니다.
애인모드, 활어반응 이런 것 없고 극~~~~~~히 일반적이고 수동적인 연애 시작합니다..
한 번 발사 후, 많은 생각과 함께 현타가 옵니다...
내 소중이는 반응도 없고...
그래도 돈 지불한게 있어 다시 시작합니다
얘는 김아중이다, 김아중이다 되뇌이며 힘겹게 마치고 미련없이 씻고 퇴실합니다.
***총평***
*위치 : ★★★★☆
*매니저마인드 : ★★☆☆☆
노련함, 스킬 극히 일반적이거나 그 이하
*실장님 마인드 및 서비스 : ☆☆☆☆☆
상당히 실망 후 실장님과 통화하였습니다.
매니저 프로필과 실제 스펙이 너~~~~~~무 다른 것 아니냐?
검증도 안하고 하는 거냐 했더니, 프로필은 매니저가 주는데로 사용하는 거라며
자기와는 상관없다는 말로 일관을 하시네요.
그냥 한번 장사 하고 말겠다는 마인드?
에전에는 여자 실장님이였던것 같은데, 남자 실장님으로 바뀌고 별로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새벽에만 남자 실장님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연히 프로필과 어느정도 다를 거라고는 생각하고 가지만
심각하게 다릅니다...
***마무리***
별밤 오후시간에 갔을때, 여자 실장님이 응대하실 때는 상당히 좋고, 프로필에 따라 심히 다른 매니저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