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0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보는 마리 역시나 몸매나 좋고 처음 들어갈때부터 보이는 가슴.. 훤히 다비치는 옷사이로 실루엣에
소중이는 초반부터 풀 발 상태로 돌입하네요 반갑게 인사해주며 침대로 안내하는 마리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나누면서도 눈은 마리의 몸을 훑고 있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스을 옷을 벗는 마리의 자태를 보고 있으니 터질듯한 소중이
침대에 누워 앞판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면 점차 밑으로 가서 흥분한 소중이를 어루만져주면서 입으로 살포시
넣고는 혀로 귀두를 돌리고~ 천천히 시동을 거는 마리 훌륭한 압과 격한 사운드 그리고 혀놀림이 상당합니다
쭉쭉 이어지는 서비스로 하비도하고 역립시전으로 마리의 소중이도 오랜만에 맛보고 다시한번 소중이를
맡기니 이번엔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담배한대 또 피고 씻고 나와 격한 포옹한번 하고 인사하며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