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0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 달빛은 이곳저곳 다녀본 경험으로 달빛이 가장 외모도 좋고 어리고
마사지도 더욱 딥하게 해주네요 주간에 방문했는데 지영샘으로 추천받아 진행해보기로했습니다
확실히 퇴폐적인곳은 쾌쾌한 수건냄새에 드러운 청결부분적으로도 물론
그런거 감수하고 빼러 가야할때도 있겠지만
저는 마사지만큼은 그냥 순수하게 마사지로 끝내고싶고
충분히 받아본바 므흣함으로 야릇함도 느낄만큼 느끼다보니
만족하고 중간중간 지루함도 없이 대화도 한국 샘이시다보니
불편한게 전혀 없었습니다 지영샘은 어려요 굉장히 ㅎ
하지만 마사지만큼은 절대 20대 초중반답지않게
선릉에서 스웨디시로 실력 몇안되는 실력좋으신분중 한분입니다
귀여운 외모도 좋구 몸매도 아주 슬림하니 라인이좋으셔서 외적인부분도 너무 만족하구요
대화하는건 20대답지않고 성숙해서 그런지
마사지 받으면서 웃고 떠들고 대화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도 즐기고 대화로인해 스트레스도 풀고
등부터 시작해서 목으로 다시 어깨로 타고내려와
엉벅지로 다리로 ~ 팔전체적으로 꾹꾹
제몸 안거치는곳 없이 최선을다해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데
앞부분을 특히 배랑 겨드랑이 바로밑에 여기는
받으면서도 항상 느끼지만 전문적이지않으면
간지럽기만 하고 꼴릿하지않는거같아요
굉장히 꼴릿하면서 부드럽게 해주다보니 아주 만족입니다
기분좋게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