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퍼스트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앨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목에 내세웠던 내용처럼 오피쓰의 뜨거운 러너 형제님들은 이번 연휴 시원하게 달리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얄밉게도 저는 시원하게 달렸답니다. ^^
언제나 그랬듯이 집에서 가깝고 저의 달림을 확실하게 책임지는 강서 퍼스트 실장님께 예약전화를 하루전에 드렸었죠.
실장님께서는 이번에 앨리스 매니저를 추천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예약을 마무리를 짓고 엄청난 기대감을 안고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 사실.... 앨리스 매니저님을 접견하고자 했으나 너무 인기가 많으셔서 예약이 안 될줄 알았다능.... )
( 사실 2.... 그전까지 지명으로 뵙던 지현매니저님께선 어디론가.... 잘 있으시겠죠.... 그렇겠죠 형제님들?? )
( 사실 3.... 예약전화 당일에 앨리스를 품고 싶었지만 회식의 저주와 상사시끼의 " 오늘 전부 출장으로 달린다 실시!!!! " 라는 꼬드김에 순진하게 넘어가서 결국.... 30대 아주머니의 품안에서 내상만 입었다능.... )
에잇!!!! 퉤!!!! 형제님들 저 위로해 주세요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면 어제의 회식으로 쓰린속과 출장 아줌씨로 인한 내상을 부여잡고 강서퍼스트로 향하여 실장님과 통화 후 호실로 이동하여 문을 두드리니 한참뒤에 일어난지 얼마안된 앨리스를 봤습니다.
오~~~~ 지져스!!!! ( 예수님.... 죄송합니다. )
꾸미질 않았는데 이렇게 이쁘다니.... 어제 못온 제 자신이 원망스러울 정도 였어요.
정신을 부여잡고 앨리스와 인사를 나누고 탈의 후 샤워서비스에 돌입!!
앨리스는 꼼꼼함을 넘어선 세심함으로 구석구석 씻겨주고 저를 따라서 바로 나와서 침대로 이동하더군요.
( 음.... 그 어떤 매니저님은 제가 나와도 오래오래 씻으시던데.... )
앨리스가 왜 메이저인지 본 게임에서 드러나더군요. 먼저 부드러운 손길로 제 몸을 어루만지며 애무를 시전하는데 강약 중간약의 리드미컬한 혀의 스킬과 완급을 조정하며 하는 BJ는 제 정신을 아득하게 만들었고 곧 발사할것만 같은 기분에 스탑을 외치며 겨우 진정을 시켰으나 의사소통의 부재였는지 콘돔을 씌우더니 여상위로 생수가 시작이 되었고 앨리스의 엄청난 쪼임에 저는 속수무책 한마리의 토끼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게 무한샷이어서 기회는 더 있었고 앨리스는 제 동생을 어루만지며 " 섹스 어게인? " 하길래 오케이를 외치고 덮쳐서 그녀의 유방과 꽃잎을 역립하며 탐닉하는데.... 어라!? 그녀의 꽃잎에선 상큼한 레몬향이 나더군요. 이런 여성을 만나는게 얼마만인지.... ㅠㅠ
( 미안하다 오징어야!! 니가 싫은게 아니라 니 냄새가 싫은거야.... )
상큼한 향에 취해서 역립에 집중하는데 그녀의 꽃잎이 촉촉히 적셔짐을 느끼고 바로 삽입!!
첫 샷의 아쉬움을 저 멀리 날릴만큼 시원한 두번째 샷을 날리고 또한 세번째샷 네번째샷!!
눈치채셨겠지만.... 네.... 저는 플러스로 예약했습니다 ^^
생수가 끝날때마다 앨리스는 저를 씻겨주었고 아~~!! 이런게 달림의 행복이구나라는걸 느꼈습니다.
참고로 앨리스는 생수가 끝나면 직접 뒷처리를 해주며 물도 가져다주고 옆에 착 붙어서 미소를 보여주며 머리를 기댑니다.
오피쓰 형제님들!! 이런게 서비스고 이런게 마인드 아니겠습니까??
시간이 꿈결같이 흐르고 나가야 할 시간이 되어가는데 연장을 부르짖고 싶었지만 앨리스 그녀는 초이스 넘사벽이니 다른 형제님들의 달림을 위해서 퇴장을 해야만했고 아쉬워하는 저를 앨리스는 안아주며 뽀뽀를 해주며 " 씨 유 어게인 " 을 그 이쁜 입술로 말하더군요.
어제의 그 상사시끼가 달리자며 불러서 가고 있는 지금.... 현타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시원하고 확실한 달림이후 앨리스를 또 보고 싶다는 욕망만 남아서 내일도 예약할까하는 갈등이 있을뿐입니다.
오피쓰의 뜨거운 러너 형제님들!!! 엄한 출장이나 마인드 부재 언니들 만나서 내상으로 전사위기를 겪지마시고 강서구 최고 맛집!! 퍼스트를 찾아보심이 어떨까요??
( 실장님이 오늘 몸이 좋지 않으셔서 뵙지는 못했는데.... 실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장님 말 듣고 몇주전에 앨리스를 봤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죄송함과 발기부전이었던 저를 다시 남자로 만들어주신 그 수질관리의 대단함에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다른곳 눈팅없이 한국 들어오면 강서 퍼스만 찾겠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