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 몸이 피곤을 이기지 못했는지
뭔일인지 발길은 감성코마로 향하고 있었습니당~
요즘 들어 제대로 쉬질못하고 일을 했더니 몸이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여유를 갖고 입장~
관리사는 리사라는 이름을 쓰는 관리사..
보통 집중관리 받고 싶은곳을 물어보는데 직접 만져가며 체크합니당~
한번씩 스윽 스쳐 지나치는데 어딘지 단번에 알아채고 열심히 풀어줍니당~
제가 아픈곳은 허벅지와 어깨 부위였는데 역시나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줍니당~
부담없는 편안한 대화..
부드러운 마사지로 또한번 시원하게 해주고 ...
저의 존슨이는 리사의 몸을 느끼다보니 발딱 기립한 상태라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존슨이는 어쩔 줄 몰라했고 리사의 핸플로 왕복운동 하다가 션하게 발사했슴니당~~
제대로 시원하게 싸고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