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프라다
④ 지역 :화성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이라 모처럼 집에서 여유를 즐기다가 찾아온
급꼴림 불알을 쪼물락 거리며 출근부를 뒤지기시작
프라다에 전화를 하니 찿는분은 휴무라 메리씨 추천해 주시네요
프로필 확인하고 연락드린다고 하고 폰으로 들여다보니
이건 무조건 가봐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실장님께 예약시간 확인하고 도착해서 실물을 영접했습니다.
일단 와꾸는 귀요미 스타일에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얼굴과 몸매
연령대는 20대초반으로 보였고 가슴은 c컵으로 보였읍니다
말도 잘들어주고 웃기도 잘웃네요..ㅎㅎ
본격적인 써비스타임~~~
출렁이는 가슴만 보아도 애무가 필요없을듯싶어 내가 애무시도하니 잘따라줍니다
메리씨의 가슴부터 꽃잎까지...
그리곤 가슴을 부여잡고 삽입하고 씩씩하게 힘좀쓰다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시간이 좀 여유있어 메리씨가 가져다준 음료한잔에 담배를 피우며
누워서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이야기좀하다
나왔어요.. 너무나도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었읍니다